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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방의 보강제  +   [Leather Story/Basic]   |  2018.01.31 17:09

* 고발포 : 가장 많이 쓰이며 1mm 두께가 애용된다. 접착제가 이미 도포되어 종이를 떼어내고 붙이면 된다.

  제품의 볼륨감을 주어서 제품을 고급스럽게 보이게 한다.
  부드러운 보강제

 

* 실루피 : 바닥에 많이 쓰이며, 1mm는 스트렙에 2mm는 가방의 바닥에 주로 쓴다. 부드러운 보강제

 

* 엘비(레더보드) : 가죽의 부산물을 갈아서 만든것으로 하드한 재질로 제품의 하드함을 강조할때 사용
  0.4mm는 작은사이즈 소품이나 미니백, 클러치에 애용되며 0.6mm는 크기가 좀 큰 제품에 사용한다.

  즉 가죽의 고시감을 보강할때 사용함

 

* 인텍션 : 정장백에 주로 사용한다.

 

보강제는 전체적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있고, 부분적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있다.

뒤집는 형태의 클러치의 경우 위쪽에 가로로 6CM 정도로 엘비를 넣어서 모양을 잡아준다.

 

전체적으로 보강제가 들어가는 경우는 정장에 어울리는 하드한 형태으 가방에 좋다.

흘러내리는 느낌의 가방은 대부분 위쪽 입구쪽에 가로로 부분 보강제를 사용한다. 또한 좌우 세로 방향으로도 좁게 양쪽으로 보강제가 들어가면 좋다.

 

스트렙이 연결되는 부분도 부분 보강제가 들어가면 전체 가방의 변형을 방지할수 있다.

 

모리감의 보강제는

손잡이 연결부위의 모모에도 들어간다.

인솔,

가방의 특정 부위가 볼록하게 보이는 형태를 모리감이라고 함

 

손잡이 내부 파이핑에는 튜브, 나일론으로 꼬은 관, 가죽끈, 슈게로 등이 쓰인다.

도꼬를 내장재로 사용할수 있으나 도꼬를 사용하면 무게감이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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