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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lm Tech 에 해당되는 글 69
2015.05.23   계조(Gradation)와 Contrast(대비) 
2015.05.23   다계조 인화지와 MG(MultiGrade) Filter 
2012.11.24   smc PENTAX- M 1:1.4 50mm 발삼 제거 방법 
2012.11.24   Pentax S2 전기형 분해수리기 
2012.11.24   Pentax SP 분해 수리기 
2012.11.24   Pentax S2 후기형 분해 수리기 
2012.11.12   포그,발삼, 팬탁스 SMC PENTAX M 2.8 40, 발삼 렌즈 수리 
2012.11.10   Pentax spotmatic F 미러걸림 수리법 
2012.11.10   Nikon Rangefinder S2의 분해기 
2012.11.07   Agfa Rodinal(New R09) development 
  계조(Gradation)와 Contrast(대비)  +   [Film Tech/Printing]   |  2015.05.23 17:24

http://cafe.naver.com/looknthink/2036 의 글을 기반으로 제가 아는 부분을 첨삭하였습니다.

* 계조(Gradation) :사진 이미지에서 농도가 가장 짙은 부분에서 가장 옅은 유효농도부까지의 농도 이행단계를 말한다.
    계조의 이해단계가 많을수록 이미지를 충실하게 재현할 수 있다. 고름새의 변화를 지각적으로 나타내는 말이다.
    고농도부에서 중간조부(하프 톤)와 저농도부까지의 고름새가 잘 갖추어져 있으면 계조가 풍부하다고 하며, 농담의
    단계가 점진적이면 연조(調), 그것이 급격하면 경조(調)라 한다.
    계조의 물리적 특성을 나타내는 말에 계조도(調:gradient)가 있는데, 이것은 특성곡선 각 부분의 경사도를 말하는 
    것으로, 계조가 풍부하려면 특성곡선의 직선부가 길고, 필름이나 인화지에 맞는 경사도를 가져야 한다.
    일반적인 디지털 카메라는 RGB의 각 색신호에 대하여 256단계의 계조를 지니므로 총 1,677만 색상으로 트루칼라를
     재현한다.

* 대비(Contrast) :  한 장면 내의 가장 밝은 부분과 가장 어두운 부분과의 상대적 차이. 한 화면에서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 간의 격차가 클수록 ‘콘트라스트가 강하다’고 한다. 그 외에도 그 격차가 아주 적은 경우를 연조(low contrast),
   중간인 경우를 중간조(normal contrast)라고 불러 강한 콘트라스트를 뜻하는 경조(high contrast)와 구별한다. 
   콘트라스트가 강할수록 딱딱하고 강한 이미지를 표현하는 데 적합하다. 콘트라스트는 촬영 시에 주광선과 보조 광선의
   사용에 따라 달라진다

1. 적정 노출로 촬영된 필름 원본
  
  왼쪽 히스토그램그래프를 보면 계조와 콘트라스트는 검정부터 밝은곳까지 빽빽하게 칠해져있는 계조가
     풍부한사진입니다. 아주 어두운 부분에서 밝은 부분까지의 입력값(X축)이 존재하고 각 입력값에 대한
     빛의 세기(Y축)이 골고루 존재합니다.
    
 

2. 1번 필름원본에서 콘트라스트를 높인 사진
    오른쪽 커브곡선을 조정하여 콘트라스트를 놉인 사진이다.
    콘트라스트는 높아졌으나, 왼쪽 히스토그램 그래프를 보면 계조에서 상당한 손실을 본것을 볼수 있다.
    다계조인화지 4번이나 5번을 사용하였거나, 무계조 인화지에 4번이나 5번 필터를 사용한 경우이다.
     
    

3.  1번 원본사진에서 콘트라스트를 낮춘 사진
     오른쪽 커브를 조정하여 콘트라스트를 낮춘 사진이다.
     히스토그램 곡선을 보면, 검정색쪽과 흰쪽의 데이터가 사라져서 전체적으로 계조의 손실을 본 예이다.
     다계조 인화지 1호나 2호를 사용했거나, 무계조인화지에 필터1번이나 2번을 사용한 경우이다.
    

--------------------------------------------------------------------------------------------------------
A. 밝게 촬영된 필름 원본
     아래 사진은 "밝게 촬영된 원본" 사진입니다. 밝게 촬영되어서 검정부분의 계조가 날라간 하이키 사진의 예입니다.
     

 

B. A필름(하이키)을 노광을 더준 상태에서 콘트라스트를 올린 결과

    원본 A에 비해서 콘트라스트는 검정에서 흰색까지 명암이 골고루 되게 수정되었다.
    그러나 계조면에서는 1번 원본필름에 비해서 계조가 꽉 차있지 않고 중간 중간 성글게 비어 있어서 좋지는 않다.
    중형 필름을 사용하면 이러한 계조의 손실을 그나마 만회할수 있다.
    

----------------------------------------------------------------------------------------------------------

 가. 어둡게 촬영된 필름 원본
    아래 사진은 "어둡게 촬영된 원본" 사진입니다. 어둡게 촬영되어서 흰색부분의 계조가 날라간 로우키 사진의 예입니다

    

 

나. 어둡게 촬영된 필름원본 가,를 밝게 인화한 결과
    노광되지 않은 암부의 계조는 살릴수 없고, 검정부분에 맞춰서 인화를 한다고 하여도 그나마 살아있던 흰 부분도 잃는다
    

---------------------------------------------------------------------------------------------------------

계조는 그래프의 흰색부터 검정까지 농담의 밀도입니다.

빼곡히 채워진 1번사진은 계조가 많다라고 표현합니다.

2번사진처럼 흰색과 검정은 존재하지만 밀도가 성글게 있는 사진은 중간계조가 빈약해진 사진입니다.

보통 중간계조가 빈약한사진이 대표적으로 콘트라스트가 높은사진으로볼수있지요

흰색계조가 없거나 빈약한사진을 로우키사진이라고하고 검정계조가 없거나 빈약한사진을 하이키사진이라합니다.

하이키(4번사진)와 로우키는 3번같은사진과함께  일단 계조가 적은사진이고  이런사진들이 계조가 적은 이유는 뭉쳐있는 밀도가 아닌 명암의 부분적 부재에서 입니다.

이런 사진은 특별히 콘트라스트가 강해보이지는 않습니다.

 콘트라스트는 계조빈도에서 이루어지는 여러 원인이 이미지로 보여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기본적 흑백사진 인화에 있어 계조가 풍부하고 콘트라스트도 분명한사진을 좋은인화라하고

풀스케일 인화라고도합니다.

디지털의경우 빛이조금모자란부분은 그나마 회복할수있으나 빛이너무많아 흰색으로 표현된부분은 정보가없어 회복이 불가합니다.

디지털 촬영의경우 정확히 노출을 줄 수 없다면 되도록 언더 촬영을 권합니다.

 

필름의경우 빛이 조금 많은부분은 그나마 회복할수있으나 빛이너무적어 검정으로 표현된부분은 정보가없어 회복이 불가합니다.

필름 촬영의경우 정확히 노출을 줄 수 없다면 되도록 오버 촬영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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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계조 인화지와 MG(MultiGrade) Filter  +   [Film Tech/Printing]   |  2015.05.23 15:47

[무호수(Multigrade) 인화지에 콘트라스트 조절용으로 MG FIlter 사용하기]

 

2015:05:23 14:30:45

                                                                    - 다계조(MG) 인화지-

1. 다계조 인화지(멀티그레이드 인화지)
   인화지에는 한 계조만 표현 할수있는, 이미 호수가 정해져있는 유호지가 있다.
   다계조 인화지(무호지)는 필터를 사용하여 콘트라스트를 조절하여 풍부한 계조를 표현 가능한 인화지 이다.
   이 인화지는 정해진 감도가 없으며 인화시 콘트라스트를 조종하는 필터를 사용해서 콘트라스트를 원하는대로
   조정하는인화지 입니다 주로 무호지, 또는 멀티그레이드 인화지라고 부르며 코닥의 POLYMAX 시리즈, 일포드의
   MULTIGRADE 시리즈, 아그파의 Multicontrast 시리즈가 이에 속합니다. 가격은 호수인화지보다 비싸지만 편리하고,
   RC타입과 Fiber타입 둘다 지원 합니다. 요즘은 호수인화지보다 주로 이런 멀티그레이드 인화지를 많이 씁니다.
   위 사진은 ELIEID 멀티그레이드 반광 인화지 이다. 가격은 5x7 / 100매 기준으로 3만 5천원에서 4만원 정도 합니다.

2. 호수 인화지
    인화지에도 필름처럼 감도가 있는데 이를 1호~5호로 구분하여 제조시 감도별로 다르게 제작하여 감도별로 나우어 판매
    하는데 이를 주로 호수인화지(1호/2호/3호..) 라고 흔히들 부릅니다. 고정감도 인화지라고 할 수 있는데 보통 "호수인화
    지"라고 부릅니다.
    코닥의 KODABROME 시리즈, 일포드 ILFOSPEED 와 ILFOBROM 시리즈가 이에 속합니다.
    1호에서 5호로 갈수록 콘트라스트가 강하며 주로 중감도인 3호 인화지를 주로 사용하며 필름의 상태와 본인의 의도에
    따라 선택하여 사용합니다.

3. RC Base
    재질이 종이이며 그위에 감광유제를 바르고 그위에 플라스틱코팅이 되어 있습니다. 가격이 저렴하고 수세후 빨리
    마르고, 콘트라스트가 강한편이며 작업시 간편하여 암실작업의 초보자들에게 유리합니다.

4. Fiber Base
    재질이 섬유질이며 자세히보면 마치 직물이짜져 있는듯한 느낌입니다. 가격이 비싸며 작업시에도 좀더 세심함이 필요
    합니다. 예를 들면 사진을 물로 수세할때 충분한 시간을 들이지 않으면 나중에 색깔이 변합니다. 또한 공들인 작업은 
    RC타입에 비교못할 Fiber Base타입만의 중후한 느낌이 있습니다.

5. 다계조 인화지의 구조와 반응  

2015:05:23 14:44:18
     * 위 사진에서
        녹감 유제층은 감광시 약한 콘트라스드를 만들어 낸다.
        반면에 청감유제층은 감광시 강한 콘트라스트를 만들어 낸다.

      * 보색 관계
         - 빨강 <==> 청녹,  노랑 <==> 남색,  파랑 <==> 주황,  녹색 <==> 자주,   보라 <==> 연두

     * 그러므로 인화지의 감색층과 보색인 Magenta와 Yallow의 두 계열의 색을 사용한 필터를 사용한다.
         - 녹감유제층은, Yellow Filter를 사용시 보색인 Bule를 차단시킨다. ==> 이로 인하여 Green이 반응을 함
         - 청감유제층은, Magenta Filter를 사용시  보색인 Green을 차단시킨다. ==> 이로 인하여 Blue가 반응을 함.

6. 다계조 필터의 사용법
    * 다계조 필터의 형상

    * 다계조 필터 : 0,1,2,3,4,5의 여섯단계의 호수와
                         00,  1/2,  1 1/2,  2 1/2,  3 1/2,  4 1/2의 위 여섯단계의 중간단계(6단계)로, 총 12단계의 필터로 구성
                         숫자가 표시되어 있느 않는 RED 안전필터 1개 + 필터 홀더 + 확대기 렌즈 아래에 부착하는 렌즈 아답터
                          + 3개의 고정나사로 제품이 구성되어 있음.
                          가격은 13만원 정도 함

    * 각 12개의 필터에 따른 감광 특성
       2015:05:23 15:01:05
           숫자가 2보다 작아지면 Green이 강하게 반응함 ===> 좌측번호(작은번호)로 가면 콘트라스트가 작아져 밋밋해짐
            숫자가 2보다 커지면 Blue가 강하게 반응함 ===> 우측 번호(큰번호)로 가면 콘트라스트가 강해짐

   * 흑백 인화시 Highlight(명부)는 노광시간으로 저절하며,  Shadow (암부)는 필터로 조절을 함

   * 흑백 인화시 Highlight(명부)는 필터에 의해 거의 변화가 없다

   * 흑백 인화시, 적정 명부를 찾은후(노출시간 조정), 필터를 변경하여도 명부는 비슷하게 표현됨(명부중심 농도결정)

   * 필터의 선택은 필름의 상태, 사진에 따라서 달라질수 있다. 인화하려는 사진에 알맞게 계조/콘트라스트를 찾아야 한다

   * 테스트 인화
      테스트 인화 부분은 명부와 암부가 함꼐 존해하는 부위를 선택하여 비교 검토 한다.
      명부는 필터로 인한 변화가 거의 없기 때문에, 적정 농도의 명부를 먼저 찾고, 필터를 변경해 적정 암부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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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c PENTAX- M 1:1.4 50mm 발삼 제거 방법  +   [Film Tech/Lens]   |  2012.11.24 21:25

smc PENTAX- M 1:1.4 50mm 발삼제거

출처 : http://tomshome.sakura.ne.jp/others/LENS/M5014.html

일본 사이트의 내용을 번역기로 돌려 올리는 것이어서 글이 적절하지 않은 부분이 많다.

일본어를 잘 아신다면 해당 사이트를 직접 방문해 보시길....

1. 렌즈 사양
렌즈 구성:6군7매
최단 촬영 거리:0.45m
치수:최대 직경 63 mm×전체 길이 37 mm
중량:240g
발매 시가격:29,400엔
발매 년월 1976년 

분해 조립 난이도 10 단계 평가 : 5

 

2. 발삼 제거기

  • (1)장식판은 홈 센터로 의자의 다리 등에 하는 고무다리를 꽉 누르면서 제외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일부러 사는 것도 아까운 경우, 조금 소찢는데 비닐 테이프 대용하는 것이 좋다.
    (대물렌즈의 둥근 장식판의 제거는 의자다리 등에 붙이는 고무풋으로 하는것이 일반적이나, 렌즈 구경에 맞는것을
      구하는 것도 쉽지 않아서 그 대용으로 전기테이프를 대용하는 것이 좋다.)


  • (2)적당하게 감아 풀어 필터범위에 빠지는 것처럼 하고 그리그리와 꽉 누르면, 테이프의 단면으로부터 하미 낸 점착제가 장식해 판에 쳐 첨부구
    (전기테잎을 적당하게 풀어서 필터내부에 빠지는 정도의 구경으로 만들어서 꽉 누르면, 테이프의 외격 단면이
    렌즈장식판널에 들어가게 된다. ...?? 맞나??)



  • (3)다음은 느슨하게할 뿐(만큼), 고무다리보다 간단하게 잡힌다.하지만, 이 방법의 결점은 점착제가 장식해 판에 남는 일일까(^^□
    (책상다리에 사용하는 고무풋보다 간단하게 잡아서 빼주지만, 이방법의 결점은 테잎 접착제가 장식판에 붙어서
    남는 점이다. )

 

  • (4)필터범위는 이 나사를3책 느슨하게한다고 잡힌다.
    (필터부위는 이 작은 나사 3개를 제거하면 된다.???)


  • (5)전옥군을 게눈레치로 제외한다.
    (대물렌즈를 게눈모양 렌찌로 제거한다. 핀셋으로도 가능함)


  • (6)이 나사를 느슨하게하면 핀트링이 빗나간다.핀트링을 제외하면 무한원의 조정이 필요하게 되므로 각오를 결정하는 일!
    (이 나사를 풀면 핀을 맞추는 핀링이 틀어진다. 핀트링을 풀면 무한대 핀조정이 필요하므로 각오를 해야함.
    여기에서는 풀 필요가 없으므로 풀지말자)


  • (7)핀트링이 밖상태. 중앙으로 보이는 것이 조임 유닛 고정용 나사.
    (핀트링의 옆면 바깥부분 사진, 여기서 중앙에 보이는 나사가 줌조정 고정나사)

 

  • (8)조리개는 유닛이 되어 있으므로 안심하고 제외할 수 있다.
    (조리개는 하나의 유닛으로 되어있으므로 조리개는 안심하게 분해해도 된다)


  • (9)이 게째를 빗나가게 하면 나카타마군이 빗나간다, 다만, 후옥군을 제외하고 뒤에서 누르지 않으면 빗나가지 않을지도.
    (게째(??)를 분해하면 나카다마군(??1군으로 구성된 대물렌즈를 말하나??)이 분해가 된다.
    다만 접안렌즈를 분해하고 뒤에서 누르지 않으면 분해가 되지 않을수도 있다??/이 부분은 도대체 무슨 소린지 이해가 안간다. )



  • (10)이번은 뒤에서 분해.마운트 주위의 나사를 제외하면 마운트는 간단하게 빗나간다.
    (이번에는 접안렌즈 부위인 뒷면을 분해한다. 마운트 주위의 나사를 분해하면 마운트는 간단하게
    분해된다.)


  • (11)렌즈 주위의 링은 실어 있을 뿐(만큼), 뒤집으면 떨어지므로 주의이 상태에서는 짜 링도 빗나가 버리므로, 빗나가지 않게 테이프로 고정해 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 (12)이 상태로 후옥 1, 2를 차례로 제외하면 나카타마의 엉덩이가 나타난다.



  • (13)등응 상태, 사진에서는 이해하기 어렵지만, 이렇게 흐리는 것은 시작해 보았다(^^□.


  • (14)냄비로10분 정도 삶은 후, 조금 난폭하지만 비스듬하게 만력에 끼워 단단히 졸라, 바르삼을 벗겼다.일순간 바르삼의냄새가 감돈다.



  • (15)접합면은 알코올로 깨끗이 해, 사 둔 바르삼을 성냥의 머리(정도)만큼 잡아 실어 드라이어로 가열해, 충분히 따뜻해졌을 무렵 합을 봐 합계들은 접합한다.
    따뜻하게 해 부족하면 완전하게 바르삼이 퍼지기 전에 굳어져 버리는 것과 기포의 혼입을 막기 위해서도 충분히에 가열하는 일.
    조금 굳어져 오면 중심 맞댐을 신중하게 실시하는, 이 렌즈는 엇갈림이 있으면 원래의 위치에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특별히 조심하자.가열이 충분하면 바르삼은 놀라울 정도의 소량으로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사진은 접합 후의 물건, 놀라울 정도 깨끗이 되었다.



  • (16)등응대로, 도저히 흐렸다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 발삼제거 후기
    분해에는 다양한 게눈렌치가 필요하지만, 헬리코이드나 조임의 분해는 필요없기 때문에 비교적 난이도는 낮은, 다만 게눈이 빗나가면 렌즈에 대미지를 줄 것 같은 부분도 몇인가 볼 수 있어 작업에는 세심의 주의하지만 요구된다.
    바르삼을 벗기는 방법은 제설 있는 것 같다, 가열과 급냉을 반복하면 좋다고 하는 이야기도 있지만, 이번은 시험하는 일 없이 끝나 버렸다.그런데 이렇게 되면 흐린 렌즈도 물색하고 싶어지기 때문에 이상하다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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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ntax S2 전기형 분해수리기  +   [Film Tech/Camera Body]   |  2012.11.24 18:47

Pentax S2 전기형 분해수리기

 

 

 
 
35mm포카르프레인 일안 리플렉스 카메라
셔터:기계식포막요코하시리focal plane shutter
1/500~1초, B, T X싱크로=1/40초
치수:145×92×53mm
발매 년월 1959년 

분해 조립 난이도 10 단계 평가
 5
자세한 분해수리기는 첨부파일 참조

PENTAX S2_전기형_분해수리기.do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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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ntax SP 분해 수리기  +   [Film Tech/Camera Body]   |  2012.11.24 18:41
Pentax SP 분해수리기
출처 : http://tomshome.sakura.ne.jp

35mm포카르프레인 일안 리플렉스 카메라

노출 제어:TTL평균 측광
파인더 배율:0.88배(55mm표준 렌즈로 등 배)
셔터:기계식 요코하시리포막포카르프레인상타
1/1000~1초 X싱크로1/60초
전지:수은전지 (토시바TH-KA(Y)또는, 내셔널MB×1개)
치수:143×92×88mm
무게:55mmF1.8부:831g
발매 년월 1964년7월 
발매 시가격:55mmF1.8부 44,200엔

분해 조립 난이도 10 단계 평가
 6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파일을 참조

PENTAX SP.do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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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ntax S2 후기형 분해 수리기  +   [Film Tech/Camera Body]   |  2012.11.24 18:32

Pentax S2 후기형 분해 수리기 : 출처 http://tomshome.sakura.ne.jp

 

 

35mm 일안 리플렉스 카메라
셔터:기계식 focal plane shutter
1/1000~1초, B, T X싱크로=1/40초
치수:145×92×53mm
발매 년월 1963년 
분해 조립 난이도 10 단계 평가
 5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pantax_S2_후기형_분해수리.do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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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그,발삼, 팬탁스 SMC PENTAX M 2.8 40, 발삼 렌즈 수리  +   [Film Tech/Lens]   |  2012.11.12 19:14

발삼렌즈를 수리가능하다고 올려놓은 업체가 있어서 옮겨 본다.
이번에 저가로 구매한 타쿠마렌즈의 수리가 가능한지 문의해 봐야겠다.
발삼이 렌즈면의 10%정도 진행된 상태

 

포그,발삼, 팬탁스 SMC PENTAX M 2.8 40, 발삼 렌즈 수리

 

팬탁스 SMC PENTAX M 1:2.8 M40 발삼렌즈는 수리가 가능합니다

팬탁스 40미리 렌즈는 가끔 발삼 문제로 수리가 불가 한것으로 계시는데요

팬탁스 M40 렌즈의 발삼 렌즈는 수리가 가능합니다
100% 완전한 복원 수리가 가능하며 단 시간에 빠르고 신속한 작업으로 수리를 해드립니다

저희 DEFOCUS-OPT에 발삼 렌즈 수리를 의뢰 하시면 빠른 시간내 수리를 해드리겠습니다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수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수리를 해서 사용하시면
더 나은 품질의 사진을 기대 하실수 있습니다

팬탁스 렌즈 발삼렌즈 수리 가능한 모델입니다
SMC M50 1.4, SMC M50 1.2, SMC M40 2.8 그외 발삼 렌즈느느 뭐든지 수리가 가능합니다

Contact : 02-779-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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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ntax spotmatic F 미러걸림 수리법  +   [Film Tech/Camera Body]   |  2012.11.10 13:08

수리 모델 : Pentax spotmatic F

증상 : 1/15초 이하 저속 셔터에서 미러가 올라가 걸려 버리는 현상이 있었음

유독 F시리즈에서 많이 발생한다고 한다. 소장하고 있는 전 모델인 SP시리즈는 매우 잘 미러가 움직인다.

이번에 미러가 안올라가는 모델을 중고장터에서 발삼이 조금있는 타쿠마 50.4를 포함해서 4만원에 구했다.

그런데 렌즈 발삼이 조금 있다고 해서 보니, 렌즈 전체에 걸쳐서 발삼이 진행된상태였다.

즉 1군 2렌즈사이의 발삼 접착액이 전체적으로 변형이 된것이다.

타쿠마 렌즈 가격이 워낙 바닥이여서 이 렌즈는 그냥 분해 조립용으로 생각해야 겠다.

F 시리즈는 무었보다도 장점이 M42 렌즈를 개방측광이 가능한 얼마 안되는 모델중 하나이다.

내가 알기로는 Fujica ST801과 Spomatic F 시리즈만 개방측광이 가능하고 다른 모델로 알고 있다.

우선 하판을 분해한다.

본 수리기는 웹상에서 구한 자료와 내 경험을 첨가해서 적어본다.

우선 웹에 올라온 수리기는 잘못된 수리기 였다. 미러 걸림과는 완전히 다른 쪽을 건드리라 써있더군.

1. 미러가 올라가서 안내려올때

            

  • 미러 안내려오는 이유 : 미러와 셔터는 필름감기 레버를 장전했을때, 셔터관련 기어와 미러 관련 기어들도 함께
    돌아가게 된다. 스프링은 큰 링크암으로 연결되어 셔터쪽과 연결되어 있고, 미러는 작은 링크암과 연결되어 있다.
    장전된 스프링은 셔터 릴리즈가 눌려지면 다시 인장력으로 2개의 링크암을 움직이고 결국 해당 기어들을 움직여 준다. 그런데 카메라 바디를 오랫돈안 사용하지 않고 오래 방치하게 되면 기어들에 묻어있던 구리스가
    굳게 된다. 이것으로 인하여 링크암이 제대로 힘을 받지 못하게 된다.
    대개 셔터막 쪽의 링크암은 시간이 지나도 별 무리없이 움직이나, 미러쪽 링크암은 이를 움직이게 밀어주는 힘이
    적어지면 되돌아 오지를 못하게 구조가 되어 있다.
  • 해결법 : 동그라미 쳐진 부위의 기어가 매우 중요한 역활을 한다. 이 기어의 A 부분의 쇠돌기가 셔터를 눌렀을떄
    B방향으로 한바퀴 돌아서 붉은색 동그라미 링크암을 쳐주고, 이 쳐준 힘으로 아랬쪽 작은 보라색 원으로 표시된
    암이 윗쪽 화살표 방향으로 떨어지면서 미러를 되돌려 주게 된다. 즉 A 부분의 쇠돌기가 돌아가셔 링크암을 쳐주는 힘이 부족하면 미러를 떨어뜨리는 암이 위방향으로 떨어지지 못해서 미러가 안 내려가게 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습식 윤활유가 필요한데, 필자는 인터넷어서 판매하는 3000원짜리 습식 자전거 윤활유를
    사용하여 해결하였다.
    위 그림의 붉은 원 안에 있는 톱니바퀴 주위에 습식 윤활유를 이쒸시게로 한방울 떨어뜨린다.
    그리고 그 외의 기어들에도 소량의 윤활유를 아주 소량 주입해 준다.
    미러를 강제로 떨어지게 하려면 위 붉은 원에 걸쳐진 큰 링크암이 떨어지게 강제로 해주면 된다.

 

2. 고속 셔터로 사진을 찍었는데 필름 한쪽이 노출이 문제가 되거나 촬상 자체가 안되는 경우
   
    이 부분은 인터넷상에서 어떤분이 미러 걸림의 해법이라고 올려주신 부분으로 해결이 된다.

    실제로 아래 그림의 2개의 네모표시의 나사는 왠만하면 건드리지 않는것이 좋다.

    우측의 나사를 너무 감아돌리면 셔터막이 한쪽이 덜 열리게 된다.

    그렇다고 너무 품어주면 셔터막이 너무 빨리 움직여서 고속에서 셔터가 안열리게 된다.

    필자는 실제로 필름실을 열고 햇볕을 렌즈쪽으로 보면서 직접 육안으로 셔터의 열림을 관찰하면서 셋팅을 하였다.

    웹상의 정보만 믿고 이 나사들을 건드렸더니 나중에 확인해 보니, 고속 셔터에 문제가 있는것을 확인할수 있었다.

    공장에서 처음 셋팅된 값은 장비를 통하여 최적으로 셋팅한 값이므로 이부분을 건드릴 하등의 이유가 없다.

    그래도 SP F의 경우는 1/10000으로 고속셔터가 낮으니 다행이지 1/4000정도의 고속셔터는 육안으로 적절한 셔터인지

   확인하기 어려울 것이다.

위사진의 동그라미 친 부분이 셔터막을 당기는 축과 연결이 되어있는데 내부 구조은 아마 스프링이 원통형으로 감겨 있는것 같습니다.
이녀석의 장력을 올려 줘야 하는데
눈치 채신것 처럼 푸른 네모 부분의 나사를 시계 방향으로 돌리면 장력이 강해지고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리면 장력이 약해집니다
..

저의 경우는 왼쪽네모의 나사를 시계 방향으로 돌려서
셔터막을 당기는 힘을 늘려주어 결국에는 해결을 했습니다..

시계 방향으로 돌렸다 반대로 돌렸다 몇번을 반복 하면서 알게 된 사실
.....

그러니까 결론은


간단하게 밑판만 열고 저 부분의 나사를 돌림으로 해결이 될 것이 었습니다
..

 

좀더 테스트 해보니 마지막 사진 두개의 축중에
좌측축이 나중에 지나가는막

우측축이 먼저 지나가는 막 이네요
..
고속에서 셔터가 안터질 경우는

먼저 지나가는 막보다 뒤에 지나가는 막이 빨리 지나가기 때문이니까

우측 축의 장력을 높여 주면 고속에서도 셔터가 잘 열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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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kon Rangefinder S2의 분해기  +   [Film Tech/Camera Body]   |  2012.11.10 12:49

 

 RF 상이 안 맞을때 조정하는 방법.

헬리코이드가 무거울때는 전면 렌즈 마운트를 분해하여 굳은 구리스를 닦아내고 새로 바른다.

 

필름 되감기는 무드볼트 한개를 열면 제거된다.

되감기를 제거하면 보이는 싱크로 부분. 악세사리슈 앞의 돌기는 싱크로를 왼쪽으로 돌리면 빠진다.

카운터 역시 무드볼트 한개를 풀면 빠진다.

카운터 아래있는 동그란 부품은 무드볼트 3개를 제거하면 빠지고, 그 아래에 용수철이 숨어있다.

용수철은 제거하지 않아도 상판을 열수 있다.

고속셔터 다이얼은 무드볼트를 빼고 왼쪽으로 돌리면 빠진다.

저속 다이얼은 나사 한개로 빠진다.

AR 변환부도 무드볼트 한개 제거로 빠진다.

각 기구물의 가공 정밀도는 라이카와 동등하게 정밀하다고 한다.

1950년에 이렇게 정밀가공을 하였다니 입이 떡 벌어진다.

상판을 들어내고 악세사리 슈를 떼어내면 거리계가 보인다.

 

파인더 양 옆으로 있는 인조가죽을 조심스럽게 들어내면 양쪽으로 나사가 2개 나온다.
이것을 제거하면 파인더를 들어낼수 있다. 광학과 기계공학이 녹아있는 파인더....멋지다.

파인더를 들어내면 바로 프리즘이 보인다. 이 프리즘이 이동하여 촛점이 틀어지게 된단다.

프리즘은 2개가 붙어있으므로 이 부분은 절대 건드리지 말고 다른 부위는 깨끗하게 세척한다.

프리즘 아래 있는 지저분한 것은 프리즘을 고정한 접착제 이다. 이 부분을 제거하고 고무계열의 접착제를 바르고
무거운 물체를 프리즘을 눌러서 고정되기를 기다린다.

A로 표시된 곳이 좌우상 합치 조정부 이다. B가 상하상의 합치부 조정부 이다. 매우 미세한 조정으로 변화되니 주의하여 조정한다. 조립은 분해의 역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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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gfa Rodinal(New R09) development  +   [Film Tech/Development]   |  2012.11.07 12:07

Agfa Rodinal development

벌크나라에서 퍼온 자료 입니다.

벌크나라에서 500ml에 4만 칠천원에 판매하고 있다. 와 비싸다.

2010년 5월 27일부터 로디날의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같은 용기에 같은 내용물이지만 상표권변화에 따라서 이름만

바뀌었습니다.

새로 바뀐 이름은 NEW R09입니다.

데이타나 사용법 모두 기존 로디날과 100% 동일합니다.

로디날 사용법

로디날 사용시 1:50 비율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예를 들면 500ML 의 물에 10ml의 로디날을 희석하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10ml의 용액을 측정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주사기를 이용하면 좋습니다. 약국에서 판매합니다.

교반법은 최초 30초 교반 후에 1분에 5~10회정도 교반하시는 것이 정석입니다.

로디날은 오래된 만큼 그 사용법이 다양하게 알려져 있습니다.

우선 희석비율은 :25 비율부터 1:200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교반법도 다양합니다.

증감할 때 사용하는 semi-stand 교반법과 거의 교반을 하지 않는 STAND 교반법입니다.

TRI-X 와 증감시 궁합이 가장 잘 맞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TRI-X 와 로디날로 12800까지 증감이 가능합니다.

1:50의 약품으로 10분마다 5번씩 교반하는 방법으로 1600 일때 18 3200일 때 28 6400일 때 45 12800 일때 80분 하시면 됩니다.

이때 암부가 잘 나오지 않는다면 시간을 늘려주시고 콘트라스트가 너무 강하다면 교반간격을 10분에서 15분 이런식으로 늘려주시면 됩니다.

Stand 교반법은 1:100 이상의 비율에서 교반을 하지 않는 방법으로 풍부한 계조와 강한 샤프니스를 얻으려고 할 때 유용합니다. 필름 종류에 상관없이 1:100의 경우 약 60 1:150일 때 90 1:200일 때 120분으로 하시면 됩니다. 현상방법은 최초 1분간 연속교반후 매 30분마다 한번씩 교반하시면 됩니다.

로디날은 풍부한 계조와 강한 샤프니스가 장점이기는 하지만 입자면에서는 손실이 있는편입니다.

그래서 저감도 필름이나 입자가 고운필름에 더 잘 맞는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TRI-X HP5같은 필름의 경우 입자가 거칠어지기는 하지만 샤프니스가 좋기 때문에 입자가 거칠면서도 선명한 이미지를 얻을수 있어 살가도나 랄프깁슨 같은 작가들이 이러한 점을 이용하여 작업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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