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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ry 에 해당되는 글 12
2014.02.04   panorama support 35mm camera 
2012.11.28   [카메라 수리전문점] 
2012.11.07   랄프 깁슨(Ralph Gibson) 
2012.10.31   메이커별 필름카메라 매뉴얼 링크사이트 입니다. 
2012.10.28   클래식 카메라 역사를 간단히 볼수 있게 정리된 사이트 
2012.10.10   주요 필름카메라 사양 총 정리 
2012.09.23   사진작가 김주원의 사진작가가 되려면...... 
2012.09.22   카메라광이 바라본 애플의 레티나 
2012.09.13   풍경사진에 대한 생각 
2011.12.06   노트북과 데스트탑을 동기화 하기 (1)
  panorama support 35mm camera  +   [Story]   |  2014.02.04 22:08

1. XPAN

2. Fuji TX-1 & TX-2

3. 브로니카 645 with 135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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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orama support 35mm camera  (0) 201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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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 수리전문점]  +   [Story/Web site]   |  2012.11.28 11:29


[카메라 수리전문점]

*서 울*
 
-상호- -전화- -지역- -웹사이트-
 남대문카메라수리 778-8840 남대문 www.icamera21.com
대한카메라수리 745-5885 종로 www.daehancamera.co.kr
민카메라수리점 778-1908 남대문 www.maincameraro.com
 포커스디카수리 319-2042 남대문 www.dicaas.co.kr
 카메라수리닷컴 777-6098 남대문 www.camerasuri.co.kr
 디카수리 794-1555 이촌동 www.dc119.com
우주카메라수리 777-6677 남대문 www.7776677.co.kr
 충무양행 2268-8800 충무로 www.cmcamera.com
 
제일수리실 2256-2212 종로구 예지동 157
세계카메라수리 2278-9450 종로구 예지동 178
중앙카메라 774-0703 중구 남대문로4가 20-16
한국카메라수리 754-1341 중구 소공동 24 삼진빌딩601호
남대문카메라 777-6098 중구 남창동 50-57 1-75
영상카메라 2278-5617 중구 충무로2가 51-1 신원빌딩 2층
 영동카메라수리실 776-6887 중구 남창동 51-1 542호
서울카메라수리 752-6878 중구 남대문로 4-20-16 4층

국일카메라수리 765-9191 종로구 종로3가 16
종로카메라수리 744-8606 종로구 묘동 72-1 비엔나 3층
용산카메라수리 3272-9733 용산구 원효로3가 51-30
동남수리실 631-1030 영등포구 영등포동 5-24-27
88카메라수리 2249-5555 동대문구 장안동 403-5
신사카메라수리 3445-9210 강남구 신사동 513-4 4층
남서울카메라 수리 343-3519 서초구 서초동 1329-6 202호
ACE카메라 2277-5709 중구 충무로 3가 56-2 장터국수 지하

 

*부산 / 경남*

마미야A/S센터 (051)807-1245 부산시 부산진구 부전동 197-3
대현카메라병원 (051)804-6077 부산시 부산진구 부전2동 197-3 E-27
카메라수리 (051)758-5261 경남 창원시 상남1동 14
조인카메라수리 (051)743-1369 경남 진주시 동성동 9-2
삼성카메라수리 (055)261-6747 경남 창원시 상남 1-1 에이스빌딩 304


*대구 / 경북*

디카수리 (053)421-4815 봉산동 www.dicasvc.com
한미카메라수리 053)421-7589 교동 www.hanmicamera.co.kr
 니콘114 (053)422-1280 문화동 www.nikon114.co.kr
 
카메라월드 (053)253-5120 대구시 중구 남일동 중앙지하상가 다-32, 33호, 나-32호
동성카메라 (053)423-4589 대구시 중구 문화동 중앙지하상가 다-100호, 99호, 나-101호
삼성카메라서비스 (053)472-3331 대구시 남구 대명8동 2125-1 1층
올림푸스A/S센터 (053)426-5753 대구시 중구 동성로 1가 6-1
현대카메라A/S (053)421-4395 대구시 중구 동인4가 334
삼성카메라A/S (053)751-4111 대구시 동구 효목2동 286-2
아남니콘서비스 (053)422-5700 대구시 중구 문화동 6-13 대동빌딩 4층
카메라종합병원 (054)248-8374 포항시 북구 용흥1동 57-2
쓰리쎄븐카메라 (054)631-1400 영주시 영주2동 339


*광주 / 충남*
 
삼성카메라A/S (062)223-3328 광주시 동구 호남동 43-2
한신카메라수리 (062)224-7877 광주시 동구 계림동 514-22
카메라수리실 224-1199 광주시 동구 대인동 27 56호
니콘카메라A/S 232-7323 광주시 동구 대인동 27 156호
펜탁스A/S 365-3634 광주시 서구 농성동 660-12 동산빌딩 3층


*대전 / 충남 / 제주/그외*

카메라수리센터 (042)254-9516 대전시 중구 선화동 105
카메라대학병원 254-1110 대전시 중구 은행동 18-8
천광카메라수리 226-0409 대전시 동구 정동 15-11
삼오사카메라 254-0409 대전시 동구 중동 64-2
이화카메라 (041)552-0183 천안시 신부동 514 주공2A-249-204
원카메라수리실 (063)467-2449 군산시 신풍동 892-8

삼성카메라A/S (063)643-0337 강원도 강릉시 포남동 1164-11
카메라대학병원 (064)739-6201 제주도 서귀포시 강정동 167-7
서울카메라 753-3717 제주시 삼도1동 955
카메라월드 721-2283 제주시 이도1동 1516-1
호성카메라 724-5676 제주시 일도1동
카메라수리센터 724-1767 제주시 일도2동 104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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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랄프 깁슨(Ralph Gibson)  +   [Story/Photographer]   |  2012.11.07 13:34

Ralph Gibson

인물사진

랄프 깁슨 사진작가
출생
1939년 1월 16일 (미국)
나이
74세 (만73세)
성별
남성
별자리
염소자리
토끼띠
사이트
공식사이트
  • 사진집 1975년 4분할
  • 사진집 1974년 바다의 날들
  • 사진집 1973년 데자뷰
  • 사진집 1970년 몽유병자
  • http://www.ralphgibson.com/

    바디는 라이카 엠시리즈와 엘마 슈미크롬 렌즈를 애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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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커별 필름카메라 매뉴얼 링크사이트 입니다.  +   [Story/Web site]   |  2012.10.31 23:52

    메이커별 필름카메라 매뉴얼 링크사이트 입니다.

    클래식 카메라의 메뉴얼 구하기 참 어려운데 참 좋은 사이트 입니다.

    http://www.butkus.org/chinon/#PRAKT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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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래식 카메라 역사를 간단히 볼수 있게 정리된 사이트  +   [Story/Web site]   |  2012.10.28 23:29

    클래식 카메라 역사를 간단히 볼수 있게 정리된 사이트

    http://sayyeah.net/study/links/history_of_camera/A1-famous/famous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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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필름카메라 사양 총 정리  +   [Story/Web site]   |  2012.10.10 15:53

    주요 필름카메라 사양 총 정리

    35mm Rangefinders in General

    Nikon Rangefinder

    Contax Rangefinder

    Nikon SLRs

    BEST Nikon F Book: Uli Koch has just published his Nikon F Trilogy, by FAR the best reference book on the Nikon F EVER. If you are a serious Nikon collector, BUY IT!

    Leica Rangefinder M and Screw Mount Serial Numbers

    LEICA SERIAL NUMBERS: Leica Serial Number data is courtesy of Leica. I've organized it in several ways, editing and color coding the tables to enhance clarity. It answers many questions, but like all Leica lists, does not answer everything. In what may be a first, most Leica Birthdays are listed too -- another reason to have a party!

    Leica Ponderings

    Leica M Rangefinder

    Leica Accessories

    Leica Screw Mount "Barnack Cameras"

    Pre-Leica 35mm Cameras

    Leica SLRs

    Cosina Voigtlander Cameras and Lenses

    New Japanese Leica Screw Mount and M Mount Cameras / Lenses

    Lens Adapters

    Classic pre-1972 Leica Copies and Lenses

    Compact 35's

    American Cameras

    35mm SLRs

    Exakta: inventor of the modern 35 SLR

    Classic and Unusual 35mm Lenses

    Submini: half-frame and smaller

    120 and Larger Format

    Digital Cameras - OK, its a small section, but I'm not all that sure digital will last ...

    Collector's and User's Groups

    On Phot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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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작가 김주원의 사진작가가 되려면......  +   [Story/Photographer]   |  2012.09.23 23:33

    사진작가 김주원의 사진작가가 되려면......

    출처 : SLR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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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이 느껴지는 글에 고개가 숙연해 진다.

    난 큰돈을 들여서 여러장비를 사고, 이젠 사진 인화를 한답시고, 한가족이 사는 작은 아파트 공간을 내 장비로 채워나가고 있으니....과연 난 어떤 존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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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작가를 꿈꾸는 이들에게.

    독자들에게 많은 편지를 받습니다. 그중 가장 많은 질문이 “사진작가에 대한 꿈”에 대한 메일입니다. 대부분 독자들의 편지에는 상세하게 답변하는 편이지만,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서 답변을 보내다 보니 좌절하는 이도 많은 것 같습니다. 답변에 힘은 얻은 이도 있고 어떤 분들은 아예 답 메일이 없는 편도 있지요. 사진이란 장르가 고상하고 멋져 보이지만 결국 현실의 문제, 생활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계속 해 나갈 수가 없습니다. 저 역시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고 아직 많이 헤매고 있지만 먼저 시작한 선배로서 사진작가를 꿈꾸는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현실적인 문제를 이 글을 통해 말하고자 합니다. 물론 제 사견이니 절대적인 정답이 아닙니다. 미래를 꿈꾸는데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었으면 합니다. 글 내용은 그동안 온 메일들의 공통적인 물음을 취합해 봤습니다. 편하게 질문 형태로 구성되었으니 재미있게 읽어 주세요.


    사진에 대한 꿈이 있지만 주위 사람들과 부모님의 반대에 힘듭니다.

    사진을 한다고 하면 다들 반대하지요. 왜 사진하면 힘드니까라는 인식이 저변에 깔려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정작 본인들은 사진을 해 본적도 없지만 누군가에게 들어 그런 말들을 하지요. 나는 과연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인생의 행복인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사는게 인생의 행복인가를 물어 보세요. 대부분 후자지요. 그러나 항상 선택에는 책임이 따릅니다. 좋아 하는 일을 하며 돈까지 벌겠다는 것은 나의 욕심이지요. 나 역시 마음 속에서는 두려움이 가득합니다.’ 혹시 힘들면 어쩌지?’ ‘혹시 포기하면 어쩌지?’ ‘그래 내가 그럴줄 알았다’라고 주변에서 말하면 어쩌지? 이런 감정들이 나를 혼란스럽게 하는 것이죠. 저는 꿈이 있다면 해 봐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언젠가 내 적성에 도저히 맞지 않아 그만둬야 할 때가 있어도 한번 해봤기 때문에 미련이 없겠죠. 나중에 늙어서 “아~ 그때 한번이라도 해 봤다면” 이런 후회를 하는 것 보다는 낫지요. 부모님과 주변의 반대에도 흔들리지 않고 열심히 뛸 자신이 있다면 해 보세요. 이만큼 행복한 일도 없답니다.


    좋아하는 취미를 일로 하면 힘들다던데

    좋아 하는 사진을 일로 했을 때 왜 힘드냐고요? 솔직히 말한다면 돈이 안 벌리기 때문이죠. 예술가가 무슨 돈이냐고요 순수하지 못하게? 그건 꿈 같은 소리입니다. 카메라를 살려고 해도 촬영을 나가려고 해도 경비가 들지요. 그리고 혼자만 사나요? 가족을 부양해야 할 의무도 있지요. 다 팽계치고 예술을 위해서만 나 좋자고 다른 이들을 힘들게 한다면 내 마음도 무겁기 때문에 힘듭니다. 우린 인간으로서 양심이 있는 이들이기 때문이죠. 사진만 해서 먹고 산다? 그건 현실적으로 너무 어렵습니다. 사진을 하기 위해 돈을 번다. 이 말이 맞을 겁니다. 내가 좋아 하는 일을 위해서라면 허드렛 일이라고 하면서 돈을 벌 결심이 서야지요. 좋아 하는 취미를 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취미에 책임을 지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 포기하고 맙니다. ‘나는 작가니까 이런 급수의 일은 못해’라고 생각하는 순간 꿈이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일을 하는데 급수가 어디 있습니까. 자기 밥 벌이 만큼 숭고한 일도 없지요.


    사진작가는 금전적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나요?

    제 이야기를 잠깐 하자면 처음 사진을 하고 싶은데 돈을 벌 방법이 도저히 없었습니다. 그래서 매일 걸으면서 몇년 간을 사진을 찍기 시작했죠. 그런데 차비도 없고 카메라 렌즈 살 능력이 없는 제가 한심했습니다. 취직 자리를 알아 보다가 여러가지 문제에 봉착하더군요. 누가 과연 나를 써줄 것인가? 고민끝에 제가 향한 곳은 제 고향 울산의 베이비 스튜디오 였어요. 첫 월급은 삼십만원. 6개월을 그렇게 받고 일했습니다. 물론 사진 찍는 일은 전혀 하지 못했죠. 1년간 아기 웃기는 일만 했습니다. 엄마들 상담하고 실장이 사진 주면 리터칭하고 그리고 1년 넘는 시기에 촬영 실장이 임신을 해서 일을 그만두게 되었죠. 그때 사장이 촬영을 해보면 어떻겠냐고 하더군요. 죽으라고 찍었습니다. 내 아이들이다 생각하고 정말 열심히 했지요. 리터칭도 인터넷으로 배워 밤새도록 했습니다. 어느 날 보니 <사진가를 위한 포토샵>이란 책을 내게 되더군요. 2년 정도 되던 날 울산에서 제일 잘 나가는 스튜디오로 만든 뒤에 그곳을 나왔습니다. 더 큰 꿈을 위해서요. 그리고 인도 여행을 3개월을 다녀왔어요. 세상의 빛 속에서 사진을 너무 찍고 싶었거든요. 다녀와서 서울에서 첫 전시를 했습니다. 다시 인연이 닿아 서울의 광고 스튜디오에서 근무를 하게 되었지요. 연예인도 찍고 여러가지 경험을 많이 쌓았어요. 거기서 일하고 2년 뒤에 그만두고 중국>티벳>베트남>태국 여행을 다녀왔어요. 다시 일할 곳을 찾다가 월간 <포토넷>이란 잡지의 기자가 되었죠. 막상 들어가니 사진 찍는 일보다 글 쓰고 편집하는 일이 더 많더군요. 그땐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2년 뒤에 글을 잘 못쓴다는 컴플렉스에서 벗어날 수 있었어요. 이 시간들이 약 10년이었습니다. 물론 그동안 일로는 제가 하고 싶은 사진은 전혀 못했습니다. 그러나 다른 일을 하며 좌충우돌 여러 경험들을 하게 되고 제가 하고 싶은 사진은 짬짬히 시간내어 찍게 되었죠. 아기 사진에 만족했다면 베이비 스튜디오를 차려 장사를 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근 10년의 경험이 쌓이니 독립해도 되겠더군요. 금전적 문제는 하다 일을 하는 과정에서 해결되는 것 같아요. 조금 월급이 적은 직장일도 내가 무언가를 배운다는 입장으로 생각하면 돈을 받고 일하는 것이 즐거운 거죠. 사진만 찍어서 먹고 산다? 그건 생각해보니 무척 어려운 일인듯 해요.


    사진작가는 어떻게 되나요?

    앞서 사진만 해서 먹고 살 수 없다고 했어요. 여러분이 사진작가가 되고 싶다면 지금부터 “난 사진작가다”라고 명하면 사진작가가 되는 거에요. 그런데! 난 사진작간데 누가 나를 과연 써 줄 것인가? 참 어렵죠. 그렇게 사진작가가 되고 싶어 하는 분들이 제게 지금도 이메일을 보내는데 어쩌면 모두 같은 출발선에 있는 거죠. 다르게 말하면 모두 경쟁자라는 이야기입니다. 사진에 대한 수요는 한정되어 있고 어차피 인맥이거나 유명세가 없으면 사진 어사인먼트는 들어 오지 않습니다. 사진은 시간이 조금 걸립니다. 난 사진작가다라고 말해도 아무리 사진을 잘 찍어도 이 사람을 알지 못하면 같이 작업을 하고자 하는 이들이 드물어요. 그래서 날 알릴 수 있는 방안이 무언지를 찾아야 해요. 가장 좋은 방법은 책이나 전시에요. 책은 컨텐츠가 좋으면 자신이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할 수 있고 전시도 작품이 좋으면 갤러리 측에 컨택해서 전시를 할 수 있어요. 그런데 팔리는지는 부차적인 문제에요. 운도 따르고요.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시기를 잘못타면 묻혀 버리는 경우가 있거든요. 꾸준히 자신을 알리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신문이던 잡지던, 무슨 수단을 써서라도 자신의 사진을 내보이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도태됩니다. 그래서 사진작가는 일종의 전략가가 되어야 합니다. 세상의 흐름을 모른다면 좋은 결과물도 좌절하게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작업해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 사람의 특성을 나타내는 거지요. 이건 다음 질문에서 답하겠습니다.


    어떤 사진을 할 것인가?

    자신만의 특성을 나타내는 것을 사진작가의 포트폴리오라고 해요. 사진 작업의 세계는 정말 다양해요. 광고 사진, 인물 사진, 풍경 사진, 음식 사진, 다큐멘터리 사진, 보도 사진, 파인아트 등등. 자신이 무엇을 잘하는지 알 수 없다면 일단 무조건 해 봐야 하는데 보통은 자신의 관심사가 그 사람의 특성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회적 이슈에 관심있는 작가라면 다큐나 보도 사진이 맞겠지요. 조형적 아름다움이나 미학적 아름다움을 추구한다면 상업 사진으로 갈 가능성이, 자신의 내면에 대한 표현 욕구라면 파인아트(미술적) 사진으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건 정해진 공식은 아닙니다. 사진에 사실 장르는 없거든요. 그런데 방향성을 가지는 것은 중요합니다. 모든 방면에서 다 잘하는 사진가 보다 한 분야의 스페셜리스트 사진가가 어사인먼트를 받을 확률이 높거든요. 만약 난 어사인먼트는 필요 없고 나 자신이 하고 싶은 사진을 하겠다면 그리 해도 됩니다. 많은 작가들이 이 길로 가기도 합니다. 저 역시 이 길을 택했구요. 확신을 가지고 해 보는 거지요.


    사진 학과를 꼭 나와야 하나요? 유학파도 많던데...

    여유가 되면 정규 코스를 밟는 것이 좋고 유학도 가보면 좋습니다. 근데 수년동안 공부를 하고서도 포기하는 이도 많이 봤어요. 공부할 땐 정말 좋아 하는 일인지 잘 알 수 없습니다. 직접 현장에서 경험하고 부딛혀 봐야 진짜를 경험할 수 있지요. 저는 후자를 택했어요. 물론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지만요. 독학의 문제점도 있습니다. 지식이 정리가 잘 안된다는 점도 있지요. 저 같은 경우는 잡지사에서 일한 경험이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아요. 많은 기사, 인터뷰, 글을 쓰고 정리하면서 머리 속에 복잡한 사진에 대한 생각들을 정리할 수 있었거든요. 사진을 하다 보면 나 혼자만의 생각에 갖힐 때가 많거든요. 다른 이들의 글과 생각을 통해 내 지식의 지도를 만들 수 있었죠. 일종의 흐름을 봤다고 할까요? 그런 경험은 학교를 통해서든 인터넷을 통해서든 얼마든지 노력만 한다면 얻을 수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사진 하고 싶어 하는 이들이 공부를 당췌 안한다는 것에요. 찾고 알려고 해 보세요. 주변에 지식은 널려 있습니다.



    생활고에 부딛힐 수도 있다던데?

    당연하지요. 부딛히게 마련입니다. 근데 그 두려움 때문에 내 꿈을 포기한다면 우습지 않나요? 그건 꿈이 아니라 희망일 뿐이죠. 밥 굵고 사진할 자신이 있는지. 교통 비 아끼려고 수십리 길을 걸어 다닐 자신이 있는지. 그래도 사진이 좋으니 다 참을 수 있는지. 스스로 경험해 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현실에 부딛혔을 때 인간은 적응하게 마련이거든요. 생각만 하다 보면 스스로에게 갖히기 쉬워요. 하기도 전에 두려움 때문에 포기하는 거죠. 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카메라를 메고 거리를 나가세요. 찍고 또 찍고 공부하고 또 찍고 밥 먹으면서 찍고 자면서도 사진 생각하고 그러다 보면 뭔 한 길 정도는 보이죠. 근데 대부분 어느 순간만, 성공할 순간만 기다리기 때문에 두려운 겁니다. 해야 한다면 지금 당장.


    내게 내제된 감각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이건 참 어려운 문제입니다. 그걸 검증 받을 수 있는 단계가 전시라던지 사람들의 평가겠지요. 블로그나 인터넷 카페에서 달리는 답글에 연연하지 마세요. 거긴 대부분 칭찬 밖에 없거든요. 진짜 솔직한 평가를 보고 싶다면 작품을 잘 준비해서 전시를 한번 해 보는 거지요. 그리고 처음에는 대부분 좌절합니다.(작품이 팔리지 않거나 반응이 없어서) 그런데 한번 두번 세번 하다 보면 팬들도 생기고 알아 보는 이도 생기겠지요. (물론 작품이 좋아야지만...) 그럼 이 사람 작품이 정말 마음에 든다 하면 그때 부터 작품도 팔리고 이름도 알려지는 겁니다. 물론 이건 출판이나 어사인먼트 등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참 무슨 단체에서 주최하는 빛, 웃음 공모전 이런거로는 알려지기 어려우니 포기하세요. 공모전에 도전하고자 하면 권위있는 공모전, 진중한 주제로 평가하는 세계적인 공모전들이 있습니다. 그런 방향을 찾아 보세요.


    더 높은 단계로 뛰어 넘기 위한 노력은 어찌 해야 하는지?

    공부하고 계획하고 촬영하고 발표하고 이런 꾸준한 노력을 해야겠지요. 이것 없으면 다음 단계는 없습니다. 사람의 감각은 상위 지향이라고 해요.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좋은 음악에 길들여지면 그 아래 감각을 지향하지 않는 것이죠. 여러분의 1년 전 사진과 10년 후의 사진이 같은 수준이라면 누구도 기대하지 않겠죠. 항상 사진작가는 새로운 시선, 새로운 감각을 보여줄 필요가 있어요. 그렇다면 한국의 시선에 머물지 말고 세계적인 시선을 지향해야겠죠. 세계 사진의 흐름을 파악하고 공부하고 자신의 사진이 갈 방향을 면밀히 검토할 필요가 있어요. 영어는 필수로 공부해야 합니다. 다른 곳에 자신의 사진을 알리려면 기본 소통은 되어야겠죠. 더 높은 단계는 더 유명해지는 것인지? 스스로가 더 좋은 사진을 찍고 있다는 지점인지. 그것도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겠네요. 누군가 그랬어요. 작가가 유명해지고자 하는 욕구가 없다면 절대 좋은 작품이 나올 수 없다고. 난 이 말이 틀린 말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정체되고 머문다면 슬럼프에 빠기게 마련이죠. 좋은 작품에는 욕구도 동반한다는 사실입니다.


    사진을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본인에게 진심으로 물어 봅니다. 내가 알고 있는 사진작가가 몇명인지? 난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만 안다. 정도면 공부를 좀 많이 해야 합니다. 사진은 미술의 역사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최소한 미술사, 사진사 등을 공부해야 합니다. 구도, 매뉴얼 이런 건 아무리 공부해 봐야 사진이 늘지 않아요. 역사를 공부하는 이유는 지금 현재의 위치를 알고 미래를 가늠하기 위함이죠. 첫째 미술사를 독파할 것, 둘째 사진 역사에서 언급된 사진작가들의 계보를 달달 외울 것. 물론 이름만 외우라는 게 아니라 이름 누구라고 말한다면 그 작가의 이미지가 머리 속에 떠오를 만큼 공부해야 합니다. 그래야 자기 사진의 현재 위치가 보여요. 그렇다면 다음 세대의 사진은 무엇을 해야 할지 감이 오겠죠. 다음은 인문학, 철학, 정치, 역사 등의 공부도 필요하겠죠. 사진은 현실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항상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생활을 떠난 사진은 별로 가치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골목길만 찍으라 이런 소린 아니에요. 그 시대 사람들의 마음, 감정, 정서도 생활의 일부분이겠죠. 이런 것은 여행에서의 체험을 통하기도 하지만, 그동안 인류가 축적한 지식을 기반으로 하기도 하죠. 사진을 한다면 꾸준히 공부하고 정진해야 합니다. 외형적인 것에 집착하면 금방 도태되고 맙니다.


    미래에 대한 계획, 노후 대책 같은 것은 있을까요?

    없습니다. 무모해 보일 수 있지만 없습니다. 열심히 해서 교수자리 하나는 할 수 있겠지만 그것이 꿈이 아니라면 평생 사진 찍을 각오를 하고 사진하는 것이죠. 걷다가 휙 ~ 꼬꾸라지면? 그냥 가는 겁니다. 자신이 사랑한 빛이 비추는 거리에서 말이죠.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것, 매일매일 사진 생각하고 찍는 것이 사진가의 삶입니다 미래엔 얼마 정도 벌어 여행이나 다녀야지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사진가가 아니란 말이죠. 하루하루 열심히 촬영하고 작업한 결과물, 책도 내고 강의도 하고 전시도 하고 다들 그렇게 살아갑니다. 늙어서 아무 할 일 없는 것보다 얼마나 멋질까요? 수십년을 한분야에 종사한 노장, 거장들은 거의 대부분 그렇게 살았지요. 남는 건 그 분야의 마스터, 장인 같은 칭호 하나겠지만 얼마나 멋진가요. 세상에 이름 한자 남기고 가는 것. 그리고 사진도 남겠죠.


    사진을 하고 싶은 이들에게 한마디만.

    해야 한다면 지금해야지 나중은 없어요. 주위의 반대에 못하게 되어 나중에 후회하는 것보다 지금 해보고 부딛혀 본다면 뭐든 할 수 있어요. 일 좀 시켜달라고 잡지사를 무작정 찾아가거나 전시 좀 하자고 포트폴리오 들고 갤러리를 전전긍긍하는 사진가도 주위에 많습니다. 또 어떤 친구는 잘나가던 직장 그만두고 사진만을 위해서 뛰고 있는 이도 있어요. 다들 그렇게 삽니다. 모두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가만 있으면 아무도 찾아와 주지 않기에 이런 기회를 배움으로 생각하지요. 사진가도 생활인이고 사람이고 그렇지요. 그러나 하나 같이 사진 찍을 땐 행복해 해요. 이게 사진작가들의 삶이죠. 그러다 나이가 들면 사람들도 알아주고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는 거죠. 남이 했다면 자신도 할 수 있는 겁니다. 다만 의지와 노력이 필요하겠지요. 사진작가를 꿈꾸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용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김주원 작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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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광이 바라본 애플의 레티나  +   [Story/today memo]   |  2012.09.22 02:12

    애플 스티브잡스는 참 IT역사에 한 획을 긋고 멋지게 떠났다.

    그런데 카메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해가 안간다.

    카메라입장에서는 각막과 같이 멋지게 잘 볼수있다는것은 의미가 있는데

    애플은 각막처럼 보이는 것을 지향하는가??

    렌즈이름에다 레티나를 붙이면 말이된다.

    70년전에 이미 코닥은 자사 카메라에 레티나라 명하여 팔았는데....

    코닥의 레티나가 더 어필이 간다.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가 왜 레티나인가....말인안된다.

    모든 대부분의 사람들이 상대방의 각막을 보고 스티브잡스와 같게 느꼇을 까...

    결국 애플은 마케팅의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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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경사진에 대한 생각  +   [Story/today memo]   |  2012.09.13 01:49

    그랜드 캐년이나 마뉴먼트밸리의 광활함, 로키산맥의 당당함, 배드랜즈의 기괴함 같은 풍경들은 인물 다음으로 사람들이 즐겨서 찍고 싶어하는 주제이다. 그러나 풍경 역시 가장 다루기 어려운 피사체 가운데 하나이다. 장면의 아름다움이 우리의 눈길을 사로잡을때, 우리의 눈길은 그 광경을 따라 움직이면서 전체를 보면서 동시에 아름다운 디테일까지 모두 초점을 맞추어 인식하게 된다. 그것은 통합적인 경험이다. 우리의 감각에 작용하는 것은 시각적인 요소만이 아니기 때문이다.우리는 시작적인 요소만 아니라 바스락거리는 나뭇잎의 소리나흐르는 시냇물의 소리, 공기의 냄새, 우리의 얼굴에 스쳐지나가는 바람의 느낌등에 사로잡이게 된다. 그곳에 우리가 있다는 자체가 감동을 주며, 그곳을 매우 특별하고 대단한 곳으로 인식하게 만든다. 문제는 여기에서 시작한다.

    이렇게 멋진 느낌을 어떻게 포착하여 표현할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하게 된다. 그 멋진 풍경을 작은 필름에 담는다는것, 그것도 다차원적인 느낌을 2차원의 필름에 적절하게 담아낸다는 것은 매우 고민스러운 일이다.
      출사를 다녀온 후, 숨가쁘게 필름을 현상해 보면, 그 멋진 풍경들은 다 어디론가 가버리고 너무나 밋밋하고 혼란스럽다는 것을 흔히 느끼게 된다. 우리를 사로잡았던 모든 요소들이 사진에 들어있기는 하지만, 사진은 그때 그 장면처럼 우리를 사로잡지 못한다 이러한 현상은 대개 중심적인 요소, 즉 중심이 되는 주제가 없기 때문에 발생한다.

        사람이 어떤 사물을 볼때를 잘 관찰해야 한다. 여기에서 우리가 어떻게 그 멋진 풍경을 담아낼 것인가에 대한 답이 있다. 즉 우리가 어떤 사물을 볼때, 우리의 눈은 무언가에 촛점을 맞출 대단, 즉 관심의 중싱이 될 대상을 무의식 중으로 찾게 된다. 풍경사진에서 핵심은 우리의 마을을 사로잡았던 그 풍경의 장면에서 어떠한 주제를 중심이 되도록 이미지의 구도를 담아내야 한다는 점이다...

       그렇게 안하면 결국 현상한 후의 필름에는 중간톤의 그래이로 가득한 밋밋한 사진이 주를 이룰 것이다. 허탈함의 모습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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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landscape, 풍경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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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과 데스트탑을 동기화 하기  +   [Story/today memo]   |  2011.12.06 23:11
    새 프로젝트 시작하면서 큰 맘 먹고 구입한 후지쯔 라이프북 P1620.
    요즘 거의 내 몸뚱아리의 일부분인거 마냥 달고 산다.
    오래써도 뜨겁지도 않지.. 배터리도 변강쇠..는 아니지만 꽤 버티지.
    작고 가볍고 단단하게 생긴 이녀석 즉잖이 만족스럽다.
    확실히 놋북은 기능성 외에도 감성적인 측면을 놓치면 안된다는거..
    항상 옆에 끼고 조물딱 거려야 되니까.

    암틍, 최근 노트북에서 문서질을 많이 하다보니 데스크탑 PC로 파일 주고받을 일이 많다.
    회의 하면서 메모도 하고 x싸면서 아이디어도 적고...
    그런데 이 끄적거린 넘들을 데스크탑으로 보내야 하는데 이게 영 귀찮다는 거지.


    이럴때 최고의 솔루션!!
    자그마치 한달여의 벤치마킹 끝에 찾아낸 최고의 솔루션을 공개한다!!


    1. Allway Sync



    두대의 PC가 네트웍으로 물려 있을때 가장 빠르고 편리하게 동기화 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
    다대 다의 싱크도 가능.
    한쪽이 수정되면 자동으로 동기화도 됨.
    말이 필요 없다. 깔아보면 UI가 말해 준다.
    http://allwaysync.com/download.html

    상단 좌, 우측에 동기화 시킬 폴더 세팅하고
    '분석' 누르고 '동기화' 누르면 끝.
    최초 동기화시 Substantial difference in folders 라고는 경고가 나오는데 무시 누르면 됨.
    (동기화 할 파일들이 요상하게 열라 많다는 얘기)
    UI로 보나 기능적으로 보나 매우 훌륭함. 게다가 공짜!

    AllwaySync는 다 좋은데 같은 네트웍 환경에 있어야만 동기화가 가능한 문제가 있다.
    만약 두대의 PC가 각자 인터넷에 연결만 되면 자동으로 동기화 되는 솔루션이 있다면?


    2. Windows Live Sync



    바로 오늘의 주인공!
    이녀석은 동기화 시킬 PC를 P2P로 연결해 버린다.
    그러니까 어디서건 인터넷에만 연결되어 있으면 두대가 다이렉트로 연결되어 파일을 주고 받는것!
    와, MS가 이런 서비스도 하는지 몰랐다. 이런걸 만들어 두고 왜 홍보를 안하는지.

    일단 여기서 WindowsLiveSync를 다운받아 설치하자.
    http://www.foldershare.com
    싱크할 PC들은 전부 설치해야 한다.
    MSN 계정만 있으면 여러대의 PC에서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 하여 공유할 폴더를
    직접 보면서 설정할 수 있다.
    여기서 직접이라는 것은, 데스크탑에 앉아서 노트북의 폴더들을 훑어가면서 어디와 어디를
    동기화 시킬지 결정할 수 있다는것.

    이녀석이 재밌는건, 자동으로 동기화를 한다는 건데,
    한 PC에서 수정해서 저장하면 수초 내에 다른 PC에도 반영이 된다.
    마치 여러대의 PC가 폴더를 공유하는 듯한 느낌.

    단점은, 느리다는거 
    문서나 사진 정도만 동기화 한다면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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