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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2   카메라광이 바라본 애플의 레티나 
2012.09.13   풍경사진에 대한 생각 
2011.12.06   노트북과 데스트탑을 동기화 하기 (1)
  카메라광이 바라본 애플의 레티나  +   [Story/today memo]   |  2012.09.22 02:12

애플 스티브잡스는 참 IT역사에 한 획을 긋고 멋지게 떠났다.

그런데 카메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해가 안간다.

카메라입장에서는 각막과 같이 멋지게 잘 볼수있다는것은 의미가 있는데

애플은 각막처럼 보이는 것을 지향하는가??

렌즈이름에다 레티나를 붙이면 말이된다.

70년전에 이미 코닥은 자사 카메라에 레티나라 명하여 팔았는데....

코닥의 레티나가 더 어필이 간다.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가 왜 레티나인가....말인안된다.

모든 대부분의 사람들이 상대방의 각막을 보고 스티브잡스와 같게 느꼇을 까...

결국 애플은 마케팅의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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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경사진에 대한 생각  +   [Story/today memo]   |  2012.09.13 01:49

그랜드 캐년이나 마뉴먼트밸리의 광활함, 로키산맥의 당당함, 배드랜즈의 기괴함 같은 풍경들은 인물 다음으로 사람들이 즐겨서 찍고 싶어하는 주제이다. 그러나 풍경 역시 가장 다루기 어려운 피사체 가운데 하나이다. 장면의 아름다움이 우리의 눈길을 사로잡을때, 우리의 눈길은 그 광경을 따라 움직이면서 전체를 보면서 동시에 아름다운 디테일까지 모두 초점을 맞추어 인식하게 된다. 그것은 통합적인 경험이다. 우리의 감각에 작용하는 것은 시각적인 요소만이 아니기 때문이다.우리는 시작적인 요소만 아니라 바스락거리는 나뭇잎의 소리나흐르는 시냇물의 소리, 공기의 냄새, 우리의 얼굴에 스쳐지나가는 바람의 느낌등에 사로잡이게 된다. 그곳에 우리가 있다는 자체가 감동을 주며, 그곳을 매우 특별하고 대단한 곳으로 인식하게 만든다. 문제는 여기에서 시작한다.

이렇게 멋진 느낌을 어떻게 포착하여 표현할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하게 된다. 그 멋진 풍경을 작은 필름에 담는다는것, 그것도 다차원적인 느낌을 2차원의 필름에 적절하게 담아낸다는 것은 매우 고민스러운 일이다.
  출사를 다녀온 후, 숨가쁘게 필름을 현상해 보면, 그 멋진 풍경들은 다 어디론가 가버리고 너무나 밋밋하고 혼란스럽다는 것을 흔히 느끼게 된다. 우리를 사로잡았던 모든 요소들이 사진에 들어있기는 하지만, 사진은 그때 그 장면처럼 우리를 사로잡지 못한다 이러한 현상은 대개 중심적인 요소, 즉 중심이 되는 주제가 없기 때문에 발생한다.

    사람이 어떤 사물을 볼때를 잘 관찰해야 한다. 여기에서 우리가 어떻게 그 멋진 풍경을 담아낼 것인가에 대한 답이 있다. 즉 우리가 어떤 사물을 볼때, 우리의 눈은 무언가에 촛점을 맞출 대단, 즉 관심의 중싱이 될 대상을 무의식 중으로 찾게 된다. 풍경사진에서 핵심은 우리의 마을을 사로잡았던 그 풍경의 장면에서 어떠한 주제를 중심이 되도록 이미지의 구도를 담아내야 한다는 점이다...

   그렇게 안하면 결국 현상한 후의 필름에는 중간톤의 그래이로 가득한 밋밋한 사진이 주를 이룰 것이다. 허탈함의 모습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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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landscape, 풍경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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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과 데스트탑을 동기화 하기  +   [Story/today memo]   |  2011.12.06 23:11
새 프로젝트 시작하면서 큰 맘 먹고 구입한 후지쯔 라이프북 P1620.
요즘 거의 내 몸뚱아리의 일부분인거 마냥 달고 산다.
오래써도 뜨겁지도 않지.. 배터리도 변강쇠..는 아니지만 꽤 버티지.
작고 가볍고 단단하게 생긴 이녀석 즉잖이 만족스럽다.
확실히 놋북은 기능성 외에도 감성적인 측면을 놓치면 안된다는거..
항상 옆에 끼고 조물딱 거려야 되니까.

암틍, 최근 노트북에서 문서질을 많이 하다보니 데스크탑 PC로 파일 주고받을 일이 많다.
회의 하면서 메모도 하고 x싸면서 아이디어도 적고...
그런데 이 끄적거린 넘들을 데스크탑으로 보내야 하는데 이게 영 귀찮다는 거지.


이럴때 최고의 솔루션!!
자그마치 한달여의 벤치마킹 끝에 찾아낸 최고의 솔루션을 공개한다!!


1. Allway Sync



두대의 PC가 네트웍으로 물려 있을때 가장 빠르고 편리하게 동기화 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
다대 다의 싱크도 가능.
한쪽이 수정되면 자동으로 동기화도 됨.
말이 필요 없다. 깔아보면 UI가 말해 준다.
http://allwaysync.com/download.html

상단 좌, 우측에 동기화 시킬 폴더 세팅하고
'분석' 누르고 '동기화' 누르면 끝.
최초 동기화시 Substantial difference in folders 라고는 경고가 나오는데 무시 누르면 됨.
(동기화 할 파일들이 요상하게 열라 많다는 얘기)
UI로 보나 기능적으로 보나 매우 훌륭함. 게다가 공짜!

AllwaySync는 다 좋은데 같은 네트웍 환경에 있어야만 동기화가 가능한 문제가 있다.
만약 두대의 PC가 각자 인터넷에 연결만 되면 자동으로 동기화 되는 솔루션이 있다면?


2. Windows Live Sync



바로 오늘의 주인공!
이녀석은 동기화 시킬 PC를 P2P로 연결해 버린다.
그러니까 어디서건 인터넷에만 연결되어 있으면 두대가 다이렉트로 연결되어 파일을 주고 받는것!
와, MS가 이런 서비스도 하는지 몰랐다. 이런걸 만들어 두고 왜 홍보를 안하는지.

일단 여기서 WindowsLiveSync를 다운받아 설치하자.
http://www.foldershare.com
싱크할 PC들은 전부 설치해야 한다.
MSN 계정만 있으면 여러대의 PC에서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 하여 공유할 폴더를
직접 보면서 설정할 수 있다.
여기서 직접이라는 것은, 데스크탑에 앉아서 노트북의 폴더들을 훑어가면서 어디와 어디를
동기화 시킬지 결정할 수 있다는것.

이녀석이 재밌는건, 자동으로 동기화를 한다는 건데,
한 PC에서 수정해서 저장하면 수초 내에 다른 PC에도 반영이 된다.
마치 여러대의 PC가 폴더를 공유하는 듯한 느낌.

단점은, 느리다는거 
문서나 사진 정도만 동기화 한다면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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