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태그   위치로그   이웃로그   방명록
          
 
 
 
 
     
 
  Leather Story 에 해당되는 글 47
2017.10.25   라운드 오올 
2017.10.25   엣지 베베러 
2017.10.25   약품-토코롤 
2017.10.25   약품-소메논 
2017.10.25   장비-스크렙커터 
2017.10.25   카빙의 종류 
2017.10.25   카빙-쉬리단 
2017.10.25   망치 
2017.10.25   염료 
2017.10.25   염색 
  라운드 오올  +   [Leather Story/Tool]   |  2017.10.25 17:15

라운드 오울

 

도안을 가죽에 옮길 시 선을 긋거나, 혹은 작은 구멍을 뚫을 때 사용하는 라운드 오울.

아마 사용되는 용도는 그 외에도 정말 다양하게 많은 기본적인 도구이다.

 

사용 방법

 

도안을 가죽 위에 올려놓고 도안을 따라 선을 그어준다.

 

선을 깊이 그어주면, 가죽칼로 재단시 구지 자를 대지 않고도 쉽게

선을 따라갈수 있어 좋다.

'Leather Story > Tool'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무판  (0) 2017.10.25
은펜  (0) 2017.10.25
라운드 오올  (0) 2017.10.25
엣지 베베러  (0) 2017.10.25
장비-스크렙커터  (0) 2017.10.25
망치  (0) 2017.10.25

 
TRACKBACKS 0    COMMENTS 0
  엣지 베베러  +   [Leather Story/Tool]   |  2017.10.25 17:15

엣지베베러는 가죽의 재단면의 모서리를 깍아주는 도구이다.

아무래도 각진 것보다는 라운드진 것이 마찰을 피할 수 있어 좋고,

마감시에 재단면 혹은 접착면을 매끄럽게 하기위해서는 필수 공구이다.

중간부분이 날 사진

각 회사마다 호수에 따라 사용되는 두께가 다르다.

엣지베베러


1호 2호
1.0mm 1.5mm


KS엣지베베러


1호 2호 3호 4호
1.0mm 1.2mm 1.5mm 2.0mm


OS엣지베베러


1호 2호 3호
3.0mm 4.0mm 5.0mm


Ron엣지베베러


1호 2호
0.8mm 1.0mm


사용방법

우선 가죽을 재단한 후에 엔티드렛서로 재단면을 다듬어 준다.

(재단면이 직각으로 매끈하게 되게 하기 위한 작업이므로 너무 세게 할 필요는 없다.)

엣지베베러로 재단면을 따라 모서리를 깍아 준다.

이때 중요한것은 균일한 각도와 힘을 유지하며 깍아 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지않으면 중간에 깊숙하게 파일수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좌)엣지베베러로 모서리를 깍은 사진, 우)모서리를 깍기전 사진

'Leather Story > Tool'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은펜  (0) 2017.10.25
라운드 오올  (0) 2017.10.25
엣지 베베러  (0) 2017.10.25
장비-스크렙커터  (0) 2017.10.25
망치  (0) 2017.10.25
염료  (0) 2017.10.25

 
TRACKBACKS 0    COMMENTS 0
  약품-토코롤  +   [Leather Story/Basic]   |  2017.10.25 17:14

 

식물성 탄닌 가죽의 재단면 및 상면 (가죽의 밑면) 마감시 사용하는 수성 마감제.

타사의 여러가지 화학약품도 많으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가장 가죽 다운 느낌을

살릴수 있는 마감제라고 생각한다.

크롬 무두질 된 가죽에는 사용이 불가하며, 일반적으로 말하는 통가죽에만 사용이 가능하다.

재단면 마감시 아크릴 수지계 (일반적으로 말하는 기리메) 마감제도 있지만,

처음 바를시에는 매끈하고 광택이 있어 보기 좋을 수 있지만,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갈라지고 벗겨져서 썩 보기 좋지않으나, 토코놀로 마감시에는 오랜 시간이 경과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풀어지는 듯한 느낌이 멋스럽게 느껴질때가 많다. 

또한 풀어진 것을 다시 토코놀로 마감하면, 아크릴 수지계(기리메) 마감제와는 달리

보정이 용이한 장점도 있다.


 

용 방법 -상면 마감시-

 

 

토코놀을 붓 같은 것으로 발라준다.                 어느정도 고르게 흡수 되면, 유리판으로 문질러준다.

마감전에는 털이 일어나 있다.                       마감후에는 매끈하고 광태이 있는 상면을 얻을수 잇다.



사용 방법 -재단면 마감시-

 

재단된 가죽 절단면을  사포로 직각이 되게 엔티 드렛서로 잘 다듬어 준다.

직각으로 다듬어진 재단면의 모서리를 엣지베베러로 깍아준 후, 토코놀을 붓 혹은 엣지블러쉬로

은면(가죽의 겉면)에 묻지 않게, 고르게 잘 발라준다.



토코놀이 고르게 흡수되면, 만능스틱 혹은 엣지 슬리커등으로 문질러 준다.

엔티 드렛서 보다 고은 400~600번 정도의 사포로 다듬어 준후, 다시 토코놀을 발르고

만능스틱 혹은 엣지 슬리커등으로 문질러 준다.


이 과정을 2~3번 반복함으로써 절단면이 내구성도 강해지고, 광택도 많이 난다.

색상이 검정, 갈색, 무색 세가지가 있으나, 흡수되어 마감하는 것이어서 무색은

어떤 색상의 가죽에도 사용 가능하나, 검정색은 짙은 색의 가죽등에 사용이 가능하고,

갈색은 비슷한 톤의 가죽에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네츄럴 색상의 가죽에  검정이나 갈색을 사용하면, 얼룩이 지게 되므로 유의하세요.)

 

이리스 혹은 코바슬릭 ,코바왁스 등으로 마감할때도 기본적으로 이 과정을 행한후에 하면,

더 깔끔한 마감을 할 수 있다.

'Leather Story > Basic' 카테고리의 다른 글

vagetable ganned leather  (0) 2017.10.25
가죽  (0) 2017.10.25
약품-토코롤  (0) 2017.10.25
약품-소메논  (0) 2017.10.25
카빙의 종류  (0) 2017.10.25
카빙-쉬리단  (0) 2017.10.25

 
TRACKBACKS 0    COMMENTS 0
  약품-소메논  +   [Leather Story/Basic]   |  2017.10.25 17:13

소메논

 

 

염색을 하면서 이부분은 염색을 하기 싫은데...하고 생각 되는 적이 종종 있다.

이럴때 사용하는 것이 방염제 소메논이다.

 

 

사용 방법

 

 

염색을 원하지 않는 부분에 소메논을 붓으로 발라준다.

 

 

건조 시킨다. 완전히 건조되면, 투명한 색을 띈다.

 

 

건조후, 염색을 한다.

 

 

염료가 건조 되면 손가락으로 문질러서 벗겨내면 된다.

 

 

완성.

'Leather Story > Basic'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죽  (0) 2017.10.25
약품-토코롤  (0) 2017.10.25
약품-소메논  (0) 2017.10.25
카빙의 종류  (0) 2017.10.25
카빙-쉬리단  (0) 2017.10.25
염색  (0) 2017.10.25

 
TRACKBACKS 0    COMMENTS 0
  장비-스크렙커터  +   [Leather Story/Tool]   |  2017.10.25 17:12

 

'Leather Story > Tool' 카테고리의 다른 글

라운드 오올  (0) 2017.10.25
엣지 베베러  (0) 2017.10.25
장비-스크렙커터  (0) 2017.10.25
망치  (0) 2017.10.25
염료  (0) 2017.10.25
가죽칼  (0) 2017.10.25

 
TRACKBACKS 0    COMMENTS 0
  카빙의 종류  +   [Leather Story/Basic]   |  2017.10.25 17:09

카빙의 종류

 

 

좌) 스위블 커터를 이용한 카빙

우) 모델러를 이용한 카빙

 

스위블 커터로 선을 긋고 각인을 치는 카빙은 선이 명확하여 별도의 염색을 하지않아도

선명한 느낌인 반면 모델러로만 카빙을 할경우, 다소 밋밋한 느낌이 들어 염색이 필요하다.

 

스위블 커터를 이용한 카빙법

 

 

가죽에 수성붓과 같이 부드러운 붓이나 스펀지 등으로 물을 흡수 시킨다.

(가죽은 물이 흡수되면, 그만큼 부드러워 져서 카빙하기 용이하다.

그러나, 너무 많은 양이 흡수되면 오히려 각인이 잘 찍히지 않고 다시 올라올수 있다.

가죽이 좀 불은 느낌이 라고 해야할까..)

 

 

트레이싱 필름에 미리 옮겨놓은 도안을 가죽에 올려놓고,

트레스 모델러, 양면 철팬등으로 선을 따라 그어가면서 도안을 옮겨 준다.

 

 

사진 상에는 도안이 빛을 받아 다소 흐려 보이지만, 실제로는 어느정도 선명하게 잘 보인다.

 

 

 

옮겨진 도안을 따라 스위블 커터로 선을 따라가며 그어준다.

 

 


 

'Leather Story > Basic'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약품-토코롤  (0) 2017.10.25
약품-소메논  (0) 2017.10.25
카빙의 종류  (0) 2017.10.25
카빙-쉬리단  (0) 2017.10.25
염색  (0) 2017.10.25
용도별 가죽두께  (0) 2017.10.25

 
TRACKBACKS 0    COMMENTS 0
  카빙-쉬리단  +   [Leather Story/Basic]   |  2017.10.25 17:08

쉐리단 카빙

 

 

쉐리단 카빙을 처음 접하게 되면, 어느 부분이 꽃인지 어느 부분이 잎인지 알기가 쉽지않다.

분리 하여 꽃 부터 한 번 살펴 보겠다.

 

대표적인 꽃은 4가지 정도가 된다.

 

꽃 1

 

각인 순서

 

꽃 2

 

 

각인 순서

 

꽃3

 

 

각인 순서

 

꽃4

 

 

각인 순서

 

 

'Leather Story > Basic'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약품-소메논  (0) 2017.10.25
카빙의 종류  (0) 2017.10.25
카빙-쉬리단  (0) 2017.10.25
염색  (0) 2017.10.25
용도별 가죽두께  (0) 2017.10.25
비니모 MBT 종류  (0) 2017.10.25

 
TRACKBACKS 0    COMMENTS 0
  망치  +   [Leather Story/Tool]   |  2017.10.25 17:07

망치

 

망치는 각종 구멍 뚫는 도구를 가격할 때, 사용한다.

대부분의 공구들이 금속으로 되어 있어 쇠망치는 금속에 해가 되므로 사용에 적합치 않고,

고무 망치 같은 경우에는 힘을 전달 하는것보다 튕겨나는 것이 있어 별로다.

 

나무 망치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나무 망치이다.

나무 망치는 가볍고, 초심자가 사용하기에 적당하다.

 

 

 

 

가죽 망치

생피를 말아서 제작된 가죽 망치는 마모가 적고 , 무게감이 있으며, 완충작용으로

힘 흡수가 잘되어 반동이 적으며, 힘 전달이 매우 잘된다.

 

 

 

KS라운드 모울

KS라운드 모울은 나일론 수지로 다른 플라스틱에 비해 현저히 우수한 충격 강도와

내마모성이 있다. 또한, 무게감이 있어 힘 전달이 매우 잘 되어 카빙 시 매우 유용하다.

 

 

'Leather Story > Tool'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엣지 베베러  (0) 2017.10.25
장비-스크렙커터  (0) 2017.10.25
망치  (0) 2017.10.25
염료  (0) 2017.10.25
가죽칼  (0) 2017.10.25
존 제임스 바늘  (0) 2017.10.25

 
TRACKBACKS 0    COMMENTS 0
  염료  +   [Leather Story/Tool]   |  2017.10.25 17:06

가죽 염색하는 염료에는 크게 세종류가 있다.

수성, 알코올성,유성 염료이다.

 

수성 염료

물로 희석할 수 있어 사용이 용이하며, 다른 염료에 비해 색상이 좀 화려하며, 종류가 많다.

그렇지만, 내광성이 약해, 시간이 오래 경과하면, 가죽이 테닝 되어져 색상이 짙어지는 것을

막을 수 없다. 대부부의 가죽제품들이 처음 구매시 와 오래사용후 색상이 좀더 누렇게 변한 것을

본적이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은 것이 내광성에 약한 것이다.

 

 

 

알코올성 염료

물, 희석액 둘다 희석이 가능하나, 발색 효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 알코올 성이라 건조속도는 빠르다.

수성 염료에 비하면 다소 색상톤이 어둡고 색상이 적다. 알코올이어서 건조시 알코올이 증발하면서

가죽의 유분을 같이 날려 버려 건조후에 가죽이 다소 뻣뻣해진다.

내광성에는 수성염료 보다 월등히 강하다.

 

 

 

유성 염료

오일을 베이스로 하여 알코올성 염료의 가죽 유분을 날아가게 하는것을 보완한것이

오일 다이이다. 희석시에는 희석액으로 희석해야한다.

색상 톤은 알코올성 염료와 비슷하다.

침투력도 뛰어나며 내광성에도 강하다.

 

 

 

 

'Leather Story > Tool'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장비-스크렙커터  (0) 2017.10.25
망치  (0) 2017.10.25
염료  (0) 2017.10.25
가죽칼  (0) 2017.10.25
존 제임스 바늘  (0) 2017.10.25
다야치즐과 사선치즐의 차이점 장단점  (0) 2017.10.25

 
TRACKBACKS 0    COMMENTS 0
  염색  +   [Leather Story/Basic]   |  2017.10.25 17:05

염색시 염료는 기본적으로 희석하여 수차례에 걸쳐 염색하는 것이 얼룩도

많이 생기지 않고, 침투력도 좋다.

 

염색

가죽의 염색에는 염료 염색과 안료 염색이 있다.

염료 염색은 염료가 가죽의 내부로 침투하여 색상을 변하게 하는 것이고, 안료 염색은

안료가 가죽에 침투되는것이 아닌 가죽 위에 올라 앉는것이다.

 

그래서, 염료염색의 경우에는 염색후에도 가죽의 주름이나 상처는 그대로 있는 반면,

안료 염색은 안료가 막을 형성해 가죽의 주름이나 상처를 보이지 않게 가려줄 수도 있다.

 

그렇지만, 오랜 사용에 염료는 가죽의 테닝되는 색상을 못이겨 누렇게 될수는 있으나,

가죽 은면의 본래 성질을 그대로 유지하고 잇어 안료 염색시 처럼 안료가 벗겨지거나 하는일은

없다.

 

어떤 염색을 사용하냐는 가죽의 상태 및 자신의 취향대로 고르면 된다.

 

 

 

우선, 가죽에 수성붓으로 물을 흡수 시킨다.

(물을 흡수 시킬때, 물에 침투제를 한두방울 떨어뜨려서 사용하면, 염색 침투력을 높일 수 잇다.)

물을 흡수 시키고, 염색을 하게 되면, 염료가 흡수된 물에 의해 퍼져 얼룩이 지는 것 혹은 붓자국이

나는 것을 방지 할 수 있다.

 

 

가죽에 염료를 붓이나 부드러운 천,혹은 울피스 등을 이용하여 발라준다.

처음에는 물:염료를 2:1 정도로 하여 2~3차례 염색을 반복하며 (건조시키고 다시 염색)

점차적으로 염료의 농도를 높여가며 염색하면 색상을 맞추기도 용이하며,

침투가 잘되어 염색의 색상 또한 오래간다.

 

 

좌 -염색 건조전  , 우 -염색 건조후

건조 후에 색상이 다소 흐려지는 것을 알 수있다.

 

 

어떤 염료든 염색 후 사용하다 보면 묻어날 수 있다.

이를 막기위해서는 바인더 와 락카등 으로 별도로 마감해 주어야 한다.

 

 

 

 

우선, 바인더를 발라준다.

바인더는 변색을 방지 한다기보다는 가죽에 침투된 염료가 다른곳에 이염되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도 하지만, 가장 주된 역할은 가죽의 은면에 유연한 막을 형성하여 락카가 갈라지는 것을

방지하기도 하며, 바인더를 바르지 않고 락카를 바르게 되면, 가죽의 모공으로 침투되고 해서

락카가 제대로 가죽에 올라 않지를 못하는데  바인더가 형성한 유연한 막에 올라 앉게 되면,

락카의 효과를 높일수 있다.

 

'Leather Story > Basic'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약품-소메논  (0) 2017.10.25
카빙의 종류  (0) 2017.10.25
카빙-쉬리단  (0) 2017.10.25
염색  (0) 2017.10.25
용도별 가죽두께  (0) 2017.10.25
비니모 MBT 종류  (0) 2017.10.25

 
TRACKBACKS 0    COMMENTS 0
 
 
<<이전   | 1 | 2 | 3 | 4 | 5 |   다음>>
 

rainshower~'s Blog is powered by Daum &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