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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5   비니모 MBT 종류 
  vagetable ganned leather  +   [Leather Story/Basic]   |  2017.10.25 17:20
vagetable ganned leather
소가죽이나 양가죽, 염소 가죽 등을 가공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과정중 테닝과정이 있어요..
불순물 제거하고 사용 가능한 가죽으로 가공하는 과정인데...주로 중금속인 크롬을 많이 이용합니다..
이 과정을 식물성 탄닌 즉, 베지터블 탄닌으로 가공한 가죽을 베지터블 가죽이라해요...
그러니 가죽의 종류가 아니라 가공 방법의 하나 입니다...
당연히 식물성 탄닌을 사용하니 몸이나 환경에 나쁘지  않겠죠? 대신 그만큼 만들기 어렵고 비싸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가죽 가공 공정중에서 무두질을 하게되는데요.
동물에게서 얻은 원피를 사용할수 있도록 우너피에 있는 단백질 이물질등을 제거된 가죽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무두질을 하지않은 원피는 썩어 버립니다.
무두질은 크게 두가지로 나뉘는데요. 타닌 무두질과 크롬 무두질 입니다.
타닌무두질(베지터블)은 아주 오래된 전통 방식의 무두질 입니다.
식물성 성분중 타닌성분을 이용하여 무두질을 하는 것입니다.
타닌은 우리가 즐겨 마시는 녹차와 와인에도 존재 합니다.
바나나 껍질에도 타닌성분이 들어있어서 오염된 가죽제품을 문지르면 어느정도 오염이 제거됩니다.
자연친화적인 방법이고 식물성 성분을 사용하기에 베지터블이라고 부릅니다.
일일이 사람이 손수 작업을 해야 하므로 대량생산이 불가능하고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둘째 크롬무두질은
크롬이라는 화학적 성분을 이용하기 때문에 대량상산이 가능하나 환경오염등의 문제가 있습니다.


베지터블 무두질인 타닌 무두질 가죽은 섬유질이 튼튼하고 자연적인 방법으로 인해 서양 사람들이 선호합니다.
베지터블 가죽의 장점이라면 처음에는 다소 투박하고 뻣뻣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자연스럽게 색이 변하고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사용자에 따라서 길들어 지는 은은한 광택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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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죽  +   [Leather Story/Basic]   |  2017.10.25 17:20

소가죽은 저품질의 스플리트(도꼬)가죽과, 원가가 2배 비싼 면피가죽이 있습니다. 소가죽의 바깥부분인 면피가죽은 부드럽고 미세한 감촉은 물론 통기성, 내구성 등 모든면에서 뛰어납니다. 이에 반해 스플리트가죽은 강도가 매우 약하며, 코팅을 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통기성을 비롯한 천연가죽의 기능은 거의 하지 못합니다. 소파처럼 사람의 체중을 지탱하기 위해 탄성이 필요한 제품에는 면피를 사용해야 오랜기간 튼튼하게 사용할 수 있고, 쉽게 갈라지거나 찢어지지 않습니다.

◆ 천연소가죽의 종류

◆ 천연소가죽의 종류
종류 면피가죽 스플리트가죽

부분

가죽의 바깥쪽

가죽의 안쪽

외관상특성

피부층 있음

피부층 없음

현미경관찰

모공이 보임

카페트처럼 보임

강도

강함

약함

무늬

일정하지 않음

일정한 편임

통기성

좋음

나쁨

수분흡수성

있음

없음

내구성

강함

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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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품-토코롤  +   [Leather Story/Basic]   |  2017.10.25 17:14

 

식물성 탄닌 가죽의 재단면 및 상면 (가죽의 밑면) 마감시 사용하는 수성 마감제.

타사의 여러가지 화학약품도 많으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가장 가죽 다운 느낌을

살릴수 있는 마감제라고 생각한다.

크롬 무두질 된 가죽에는 사용이 불가하며, 일반적으로 말하는 통가죽에만 사용이 가능하다.

재단면 마감시 아크릴 수지계 (일반적으로 말하는 기리메) 마감제도 있지만,

처음 바를시에는 매끈하고 광택이 있어 보기 좋을 수 있지만,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갈라지고 벗겨져서 썩 보기 좋지않으나, 토코놀로 마감시에는 오랜 시간이 경과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풀어지는 듯한 느낌이 멋스럽게 느껴질때가 많다. 

또한 풀어진 것을 다시 토코놀로 마감하면, 아크릴 수지계(기리메) 마감제와는 달리

보정이 용이한 장점도 있다.


 

용 방법 -상면 마감시-

 

 

토코놀을 붓 같은 것으로 발라준다.                 어느정도 고르게 흡수 되면, 유리판으로 문질러준다.

마감전에는 털이 일어나 있다.                       마감후에는 매끈하고 광태이 있는 상면을 얻을수 잇다.



사용 방법 -재단면 마감시-

 

재단된 가죽 절단면을  사포로 직각이 되게 엔티 드렛서로 잘 다듬어 준다.

직각으로 다듬어진 재단면의 모서리를 엣지베베러로 깍아준 후, 토코놀을 붓 혹은 엣지블러쉬로

은면(가죽의 겉면)에 묻지 않게, 고르게 잘 발라준다.



토코놀이 고르게 흡수되면, 만능스틱 혹은 엣지 슬리커등으로 문질러 준다.

엔티 드렛서 보다 고은 400~600번 정도의 사포로 다듬어 준후, 다시 토코놀을 발르고

만능스틱 혹은 엣지 슬리커등으로 문질러 준다.


이 과정을 2~3번 반복함으로써 절단면이 내구성도 강해지고, 광택도 많이 난다.

색상이 검정, 갈색, 무색 세가지가 있으나, 흡수되어 마감하는 것이어서 무색은

어떤 색상의 가죽에도 사용 가능하나, 검정색은 짙은 색의 가죽등에 사용이 가능하고,

갈색은 비슷한 톤의 가죽에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네츄럴 색상의 가죽에  검정이나 갈색을 사용하면, 얼룩이 지게 되므로 유의하세요.)

 

이리스 혹은 코바슬릭 ,코바왁스 등으로 마감할때도 기본적으로 이 과정을 행한후에 하면,

더 깔끔한 마감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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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품-소메논  +   [Leather Story/Basic]   |  2017.10.25 17:13

소메논

 

 

염색을 하면서 이부분은 염색을 하기 싫은데...하고 생각 되는 적이 종종 있다.

이럴때 사용하는 것이 방염제 소메논이다.

 

 

사용 방법

 

 

염색을 원하지 않는 부분에 소메논을 붓으로 발라준다.

 

 

건조 시킨다. 완전히 건조되면, 투명한 색을 띈다.

 

 

건조후, 염색을 한다.

 

 

염료가 건조 되면 손가락으로 문질러서 벗겨내면 된다.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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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빙의 종류  +   [Leather Story/Basic]   |  2017.10.25 17:09

카빙의 종류

 

 

좌) 스위블 커터를 이용한 카빙

우) 모델러를 이용한 카빙

 

스위블 커터로 선을 긋고 각인을 치는 카빙은 선이 명확하여 별도의 염색을 하지않아도

선명한 느낌인 반면 모델러로만 카빙을 할경우, 다소 밋밋한 느낌이 들어 염색이 필요하다.

 

스위블 커터를 이용한 카빙법

 

 

가죽에 수성붓과 같이 부드러운 붓이나 스펀지 등으로 물을 흡수 시킨다.

(가죽은 물이 흡수되면, 그만큼 부드러워 져서 카빙하기 용이하다.

그러나, 너무 많은 양이 흡수되면 오히려 각인이 잘 찍히지 않고 다시 올라올수 있다.

가죽이 좀 불은 느낌이 라고 해야할까..)

 

 

트레이싱 필름에 미리 옮겨놓은 도안을 가죽에 올려놓고,

트레스 모델러, 양면 철팬등으로 선을 따라 그어가면서 도안을 옮겨 준다.

 

 

사진 상에는 도안이 빛을 받아 다소 흐려 보이지만, 실제로는 어느정도 선명하게 잘 보인다.

 

 

 

옮겨진 도안을 따라 스위블 커터로 선을 따라가며 그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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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빙-쉬리단  +   [Leather Story/Basic]   |  2017.10.25 17:08

쉐리단 카빙

 

 

쉐리단 카빙을 처음 접하게 되면, 어느 부분이 꽃인지 어느 부분이 잎인지 알기가 쉽지않다.

분리 하여 꽃 부터 한 번 살펴 보겠다.

 

대표적인 꽃은 4가지 정도가 된다.

 

꽃 1

 

각인 순서

 

꽃 2

 

 

각인 순서

 

꽃3

 

 

각인 순서

 

꽃4

 

 

각인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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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색  +   [Leather Story/Basic]   |  2017.10.25 17:05

염색시 염료는 기본적으로 희석하여 수차례에 걸쳐 염색하는 것이 얼룩도

많이 생기지 않고, 침투력도 좋다.

 

염색

가죽의 염색에는 염료 염색과 안료 염색이 있다.

염료 염색은 염료가 가죽의 내부로 침투하여 색상을 변하게 하는 것이고, 안료 염색은

안료가 가죽에 침투되는것이 아닌 가죽 위에 올라 앉는것이다.

 

그래서, 염료염색의 경우에는 염색후에도 가죽의 주름이나 상처는 그대로 있는 반면,

안료 염색은 안료가 막을 형성해 가죽의 주름이나 상처를 보이지 않게 가려줄 수도 있다.

 

그렇지만, 오랜 사용에 염료는 가죽의 테닝되는 색상을 못이겨 누렇게 될수는 있으나,

가죽 은면의 본래 성질을 그대로 유지하고 잇어 안료 염색시 처럼 안료가 벗겨지거나 하는일은

없다.

 

어떤 염색을 사용하냐는 가죽의 상태 및 자신의 취향대로 고르면 된다.

 

 

 

우선, 가죽에 수성붓으로 물을 흡수 시킨다.

(물을 흡수 시킬때, 물에 침투제를 한두방울 떨어뜨려서 사용하면, 염색 침투력을 높일 수 잇다.)

물을 흡수 시키고, 염색을 하게 되면, 염료가 흡수된 물에 의해 퍼져 얼룩이 지는 것 혹은 붓자국이

나는 것을 방지 할 수 있다.

 

 

가죽에 염료를 붓이나 부드러운 천,혹은 울피스 등을 이용하여 발라준다.

처음에는 물:염료를 2:1 정도로 하여 2~3차례 염색을 반복하며 (건조시키고 다시 염색)

점차적으로 염료의 농도를 높여가며 염색하면 색상을 맞추기도 용이하며,

침투가 잘되어 염색의 색상 또한 오래간다.

 

 

좌 -염색 건조전  , 우 -염색 건조후

건조 후에 색상이 다소 흐려지는 것을 알 수있다.

 

 

어떤 염료든 염색 후 사용하다 보면 묻어날 수 있다.

이를 막기위해서는 바인더 와 락카등 으로 별도로 마감해 주어야 한다.

 

 

 

 

우선, 바인더를 발라준다.

바인더는 변색을 방지 한다기보다는 가죽에 침투된 염료가 다른곳에 이염되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도 하지만, 가장 주된 역할은 가죽의 은면에 유연한 막을 형성하여 락카가 갈라지는 것을

방지하기도 하며, 바인더를 바르지 않고 락카를 바르게 되면, 가죽의 모공으로 침투되고 해서

락카가 제대로 가죽에 올라 않지를 못하는데  바인더가 형성한 유연한 막에 올라 앉게 되면,

락카의 효과를 높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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