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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lm Tech/Film info 에 해당되는 글 6
2012.09.22   생필름과 노출된 필름의 보관 
2012.09.22   135mm와 35mm의 차이 
2012.09.18   100ft roll film 저렴하게 파는곳 검색결과 -2012년 9월 17일 
2012.09.07   135mm 필름의 물리적 크기에 대한 정보 
2012.09.07   100ft Roll Film으로 로더기로 감아서 나오는 매거진 수량 
2011.06.20   Rainshowers Film dictionary 
  생필름과 노출된 필름의 보관  +   [Film Tech/Film info]   |  2012.09.22 18:09

생필름과 노출된 필름의 보관

거의 모든 현상되지 않은 필름의 센시토미트리 특성은 시간에 따라 점차 변해, 감광성이 떨어지고 컨트라스트가 변화하며 포그 레벨의 상승을 가져온다. 칼라 필름의 경우, 다양한 칼라 감광층이 반응하는 비율은 서로 다르기 때문에 필름의 칼라 밸런스 또한 변화한다. 필름 제조시의 변화 요인들보다는 부적절한 보관에서 오는 요인들이 칼라 이미지의 질과 필름 감도에 더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필름을 오랫동안 잘 사용하기 위해서는 온도와 습도의 빈틈없는 조절, 유해한 방사선이나 가스 등으로부터의 보호, 주의 깊은 취급이 병행되어야 한다.

<1> 생필름의 보관

A. 온도

일반적으로 필름 보관 온도가 낮으면 낮을수록, 수명에 따른 센시토미트리 변화의 비율도 낮다. 필름이 생산된지 최초 6개월까지는 필름의 특성을 보존하려면 섭씨 13도나 그 이하의 온도에서 보관되어야 한다. 만약 6개월 이상 보관을 할 필요가 있거나 아주 치밀한 결과를 요하는 상황이라면 생필름은 섭씨 -18도에서 23도 사이에서 보관되어야 한다. 그러나 이렇게 보관한다 할지라도 센시토미트리의 변화는 막을 수가 없다. 단지 그 변화를 최소화할 따름이다.

B. 주지사항

차가운 곳에서 보관한 생필름 상자를 제거한 후, 필름 캔을 열기 전에 약 화씨 70도에서 앞뒤로 화씨 5도 정도 되는 범위에서 필름을 잠시 보관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런 약간의 워밍업은 필름 취급시 발생할 수 있는 필름의 포개짐을 예방할 수 있는 데 이 필름의 포개짐은 보관시 차가운 온도 때문에 발생하는 유제층 사이의 느슨함이 그 원인이다. 또한 워밍업은 갑작스런 온도의 변화로 인한 습기의 응축과 응축으로 인한 필름의 얼룩을 예방할 수 있는 수단이 된다.

C. 방사선

생필름을 X-RAY나 기타 방사성 물체 근처에 보관해서도 선적해서도 안 된다. 우체국이나 공항 등에서 사용하고 있는 일부 스캐너는 생필름에 포그를 만들 수 있다. 방사성 물체가 사용되고 있는 병원이나 공장, 실험실 등에서도 사전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특히 다른 나라로 보내지는 현상되는 않은 필름은 다음과 같은 레이블을 붙여야 한다.

"내용물 : 현상되지 않은 필름. X-RAY를 비추지 마시오."


D. 가스와 증발 기체

가스(예를 들어, 포름알데히드, 황화 수소, 황산, 암모니아, 조명 가스, 매연)와 증발 기체(용매, 방충제, 세척제, 곰팡이, 수은 등에서 발생되는 기체)는 유제층의 감광도를 변화 시킬 수 있다. 필름을 보관하는 캔은 일부 가스는 방지할 수 있으나 어떤 가스들은 필름 테이프를 뚫고 천천히 스며든다. 필름은 그러한 오염 물체로부터 떨어져 보관해야 한다. 예를 들어, 방충제가 들어있는 서랍이나 옷장 등에 두어서는 안 된다. 이렇게 되면 할로겐화 은입자가 감광도를 잃거나 포그가 발생할 수 있다.

E. 상대 습도

미량의 기체가 필름 캔에 새어 들어오는 상황을 피할 수 없다면 적어도 냉장고나 눅눅한 지하실과 같은 높은 상대 습도(70% 이상)의 장소는 피해야 한다. 개봉하지 않은 필름 주위에 다시 테이프를 붙이던가 또 다른 캔에 넣어 보관해야 한다.


*** 주의 ***

필름의 습도량을 결정하는 것은 상대 습도이지 절대 습도가 아니다. 상대 습도는 건습계에 의해 측정된다. 작은 보관 창고 같은 곳에서는 가정용으로 판매되는 그런 습도계로도 충분하다.


F. 취급

생필름을 보관하기 위한 장소는 잘 선택되어 갑자기 발생할 수 있는 폭풍, 수도관등에 의한 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어야 한다. 모든 필름은 지상에서 최소한 15CM위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필름을 보관하는 방은 인공적으로 냉방장치가 되어 습기가 벽에 모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 저장 장소가 화재 예방 시스템이 갖춰져 있지 않다면 스프링클러를 설치하도록 한다. 위에서 지적한 대로, 상대 습도가 70%를 넘지 않으면 필름이 개봉되지 않는 한 커다란 문제를 만들지는 않는다. 적당한 환기 시설을 만들어 온도를 가능한 한 일정하게 유지시키도록 한다. 이렇게 되면 필름의 센시토미트리 특성이 각 롤마다 일정하게 유지된다.

<2> 노출 전, 후의 현상되지 않은 필름

A. 일반적인 주의 사항

일단 캔을 개봉하면 필름은 더 이상 높은 상대 습도로부터 보호 받지 못한다. 노출된 필름은 습도나 온도의 영향에 더욱 민감하게 된다. 그러므로 필름을 캔에서 꺼내게 되면 가능한 한 빨리 현상을 시키도록 한다.

B. 온도

보관 상자에 있는 필름이나, 카메라에 들어 있는 필름 모두 직광을 피하도록 하면 열을 가둘 수 있는 닫힌 공간에 두지 않도록 한다. 공항에 주차된 자동차 안이나 배의 보관 창고와 같은 곳의 온도는 거의 섭씨 60도 이상 육박한다. 노출 전, 후에 이런 상태에 몇 시간만이라도 보관하게 되면 필름의 질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게 된다. 만약 현상소가 가까운 곳에 있지 않다면 노출된 필름을 섭씨 영하 18도에서 보관하도록 한다.

C. 가스와 방사선

위에서 언급한 대로 필름을 유해한 가스와 방사선으로부터 떨어져 보관한다.

D. 상대 습도

필름을 높은 상대 습도가 있는 지역에서 취급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그곳의 습도를 없애는 것보다는 가능한 한 필름에 과도한 습기가 차는 것을 막는 것이 낫다. 촬영 도중, 하루 이상 촬영이 지연되는 상황이 발생하면 매거진에 남아 있던 필름은 꺼내 건조한 장소에 보관하여야 한다. 이는 필름이 매거진에 들어있는 동안 필름에 발생할 수 있는 습기의 침투를 막을 수 있다. 일단 필름이 노출되면 곧바로 캔에 다시 집어넣어 테이프로 캔 주위를 싸야 한다. 이렇게 하면 촬영 도중 필름에 와 닿은 필름의 습도를 더 이상 늘리지 않게 된다. 캔 안에 담긴 필름의 양이 적으면 습기가 침투할 가능성은 더욱 높다. 이런 상황이 되면, 이 필름의 캔을 비롯한 다른 캔들을 가능한 한 많이 더 큰 필름 보관 용기에 넣어 테이프를 붙여야 한다.

E. 취급

지문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국부적인 필름 감광도의 변화를 막기 위해, 항상 필름 이미지 플레인 밖의 끝부분을 이용해 취급해야 한다. 필름을 접거나 구부리는 것 또한 감광도의 국부적인 손상을 가져오게 된다. 필름 표면을 항상 깨끗하게 유지하여 필름 베이스나 유제층에 스크래치를 예방한다.


 
TAG 필름보관, 필름보관법, 필름은 어떻게 보관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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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mm와 35mm의 차이  +   [Film Tech/Film info]   |  2012.09.22 16:12

출처 : 효성카메라

사진용 필름은 크게 roll 필름과 cut/sheet필름으로 구분지을수 있고,
필름의 크기에 따라 소형(small format) 중형(midium format) 대형(large format) 등으로 구분 지을수도 있다.
그리고 유제의 특성에 따라 흑백 네거티브,칼라 네거티브,칼라 리버셜(슬라이드) 등으로 구분할수 있다.
필름의 규격은 110,135,126,127,120,220,등으로 롤필름의 규격을 구분할수 있다.
35mm필름은 원래 영화용 35mm에서 사용하던 필름이다.
당연히 35mm라는 표시는 필름의 폭이 35mm 즉, 3.5cm이기때문이지요.
1923년에서 25년에 이르면서 독일의 라이츠 카메라(leitz camera)회사의
오스카 베르낙이란 사람이 레인지 파인더 형의 라이카(Leica)카메라를 개발하면서
영화용 35mm필름과 같은 규격의 필름을 사용하게 설계하였다.
그래서 35mm필름을 라이카 판이라고도 하며, 이런 필름을 사용하는 모든카메라를 소형카메라라고 부르기보다는 35mm카메라라고 부르죠.
필름의 폭이 35mm이고 풀 사이즈(full size)에서는 24X36 하프 사이즈(half size)에는24X18로 촬영된다.
판매되는 규격은 100ft와 50ft등의 대용량 필름이 있고 24장 36장등으로 메거진에 들어 있기도 하다,
100,50ft 필름을 벌크(bulk)필름이라 부르며 영화용 필름으로 포장되었고 24장 36장 등은 사진용 필름으로 생산되었다.
이런 의미에서 135라하는 이유는 1자가 영화용필름과 구별하여 일반 사진용 필름을 표시 한다.
물론 100ft필름을 36장으로 감아서 쓰면 20롤정도 사용할수 있다


 
TAG 35mm film, 35mm 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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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ft roll film 저렴하게 파는곳 검색결과 -2012년 9월 17일  +   [Film Tech/Film info]   |  2012.09.18 00:39

Kentmere 100ft
http://www.e-worldphoto.co.kr/ttmall/mall.cgi?skin=view&goods_code=124015883&category_code=25
  ==> 7만 2천원 (월드포토)

Fomapan profiline classic 400
http://www.e-worldphoto.co.kr/ttmall/mall.cgi?skin=view&goods_code=124009572&category_code=556
  ==> 5만 3천원

일포드 HP5 PLUS 400 필름 100ft
http://www.best-photo.co.kr/ttmall/mall.cgi?skin=view&goods_code=124003435&category_code=383
 ==> 7만 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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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mm 필름의 물리적 크기에 대한 정보  +   [Film Tech/Film info]   |  2012.09.07 20:03

출처 : http://dpreview.tistory.com/19

필름의 각종 치수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카메라의 기준이 되는 35mm 필름은
필름폭의 치수를 의미한다
이는 필름의 이송을 위한 홀까지 포함한 필름 전체 폭의 치수이다.

[그림 1] 35mm 필름의 주요치수

위의 그림은 실제 필름의 치수를 나타낸 그림으로
실제 사진이 담기는 크기는 36x24mm로 기록이 된다.(그림상의 파란색 치수)


35mm의 유래

현재 롤카메라의 표준이 된 35mm 라는 규격은 아주 우연히 정해지게 되었다.
1880년 조잉 이스트먼이라는 사람이 현대 필름의 기초가 되는 건판제조업을 시작하게 되엇고
1888년 그가 만든 코닥(kodak)카메라를 유행시켰으며,
1889년 드디어 투명한 셀룰로이드(celluloid)의 최초의 상업적 롤필름을 생산하게 되었다.

이때 생산에 쓰인 유리판 크기가 70mm였으며 필름도 70mm로 생산 되었다.

이 필름은 토마스 에디슨의 조수인 윌리암 딕슨에 의해 사용되었는데
바로 활동사진 카메라였다.
이 활동사진 카메라에 70mm의 필름을 반을 잘라 필름 이송용 구멍을 뚫고 연결하여 만들어지게 되었다.
이것을 시초로 35mm의 필름이 현대 사진의 규격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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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ft Roll Film으로 로더기로 감아서 나오는 매거진 수량  +   [Film Tech/Film info]   |  2012.09.07 18:01

100ft Roll film을 로더기로 36방씩 감을때 나오는 매거진 갯수.

백방 검색해 보았는데 20 매거진 +조금 이라는 답변이 대부분.

필름 로더기로 감아서 사용시에는 36장을 감는것이 좋다.

36장 x 20 = 720장 ~ 730장을 찍을수 있다는 계산.

그런데 24롤 정도로 하면 바디에 필름 로딩시 3컷 정도를 버려야 하므로 필름로더기를 사용시에는 손해다.

로더기와 빈 매거진 연결시에는 스카치 테잎이 얇아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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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을 아끼는 한가지 방법 구상중 ==> 조만간에 테스트를 해보려 한다.

 

위 사진은 필름 로더기를 처음 빈 매거진에 걸때의 사진이다.

스카치 테입으로 매거진과 로더기 필름간을 연결해 준다.

여기에서 3장정도의 필름을 아낄수 있는 아이디어가 생각이 났다.

일반 정품 필름매거진을 사진기 바디에 장착시 3장 정도의 필름이 노출되어 버려지게 된다.

이 버려지는 필름부분을 로더기로 36장 감기를 완료한 매거진에  스카치 테잎으로 붙이는 것이다.

즉 로더기에 빈 매거진을 연결하기 위해서 1번 스카치테잎을 사용하고, 다 감긴 필름매거진 끝에 못쓰는 필름을 추가로

스카치테잎으로 연결하여 카메라바디에 장착시 버려지는 필름의 양을 최소화 하는 꽁수를 해보려 한다.

다만 촬영 완료후 암백에서 스카치테잎을 제거하려면 2번의 고생이 필요하겠지만.....

 

오늘 집에가서 이렇게 했을때 1피트(30.48m,3048cm,30480mm) 길이로 몇장이 나오는지 계산해 보면....

35mm 필름 가로길이 + 1mm = 36mm가 한장이 차지하는 길이....

30480mm / 36mm = 846.6장

846.6장 / 36장 = 23.52개 매거진

즉 이렇게 하면 100피트 필름으로 23개의 매거진을 만들수 있다는 계산이다.

와! 3개를 더 감을수 있으니까....

TMAX100 한개 = 8,000원 x 3 = 24,000원을 세이브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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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00원 x 23개 = 184,000원 / 이렇게 돈이 필요하다.

* TMAX100 100ft 1개 가격 : 85,000원 이므로

* 85,000원 / 23개 = 3,696원 ==> TMAX100 한롤을 3,700원으로 사용할수 있다.

* 한피트를 사용하면 10만원의 가격을 절약할수 있다.

* 이번에 중고로 구매한 로더기가 5만원이므로 100피트 반만 사용하면 로더기 가격을 뽑을수 있다.

단, 로더기는 감기전에 먼지를 제거하고 부드럽게 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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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inshowers Film dictionary  +   [Film Tech/Film info]   |  2011.06.2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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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uji Film
    1-1. Fuji Color Film
        1-1-1.  Fuji Superia 

             


             대표적인 일반용 컬러네거티브 필름 시리즈입니다.
             수퍼리아100, 수퍼리아200(오토오토200), 수퍼리아400(오토오토X-TRA400)과 수퍼리아1600 등이 있습니다.
              무난하고 자연스러운 색상, 저렴한 가격으로 사랑받는 범용 필름입니다.
              Superia200은 단종되고 그 후속으로 Fujicolor C200가 출시되었다. (2011년)
    
         1-1-2. Fuji Reala                

                


                 정확한 명칭은 수퍼리아 리얼라입니다. 녹색 계열의 싱그러운 색상이 매력적이며 컬러네거티브 필름들 중에 가
                 장 호평받는 필름 중 하나입니다.

            1-1-3. Fuji PRO                   

                   

                   

                   160S와 400H의 두 가지가 있으며 프로용 컬러네거티브 필름입니다.
                   160S는 NPS160의 후속 제품이며 인물의 피부 톤 재현에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400H는 이전 NPH400의 후속이며 고감도임에도 고운 입자와 부드러운 발색으로 호평받고 있습니다.
                   특히 실내 조명 아래에서 자연스러운 색상이 돋보여 결혼식 같은 실내 행사에서 가장 선호되는 필름이기도 
                   합니다. 두 스톱 정도까지의 증감 현상에도 과장되지 않은 색상을 보여줍니다.
                   160S는 후지에서 인물용이라고 Pro400H와 같이 나온 필름인데 피부톤이 예쁘게 나오는건 Pro400H이고
                   이 필름은 범용에 가까운듯 하다.
                   인물용이라 내세워서 코닥의 포트라와 곧잘 비교되는데 포트라는 색이 곱고 그림 느낌이 날 정도로 예쁘게
                   표현되지만
Pro160S는 포트라에 비하면 진하고, 거칠고, 칙칙한 느낌이다.
                   하지만 특유의 담담한 공간감과 사실성을 가지고 있는데(극히 주관적)
                    그 점 때문에 나름 사용빈도가 높은편이다.
                    같은 후지필름의 리얼라(REALA)와 비교하면  그린캐스트가 심한건 둘 다 똑같지만 리얼라의 톤이 
                    더 부드러워서
인물용이라면 차리리 리얼라가 낫다. 
                    장점:  특유의 공간감, 담담한 느낌의 색감, 강한 컨트라스트,모든 용도에 무난하다, 적당한 가격, 사실적인
                              색 표현력 덕분에 
낮은 ISO만 감수한다면 실내조명에서도 색이 치우치지 않아 좋다.
                    단점: 인물사진을 찍으면 느낌이 강하다(장점이기도), 흐린날에 더 심한 칙칙한 느낌, 뽀얗고 화사한 사진은
                             안나온다,
ISO160은 좀 어두운 편, 그린캐스트가 심해서 어느정도 보정이 필요함

             1-1-4. Fuji Sensia          
                       

                       저렴한 보급형 슬라이드 필름입니다. 과장되지 않고 무난한 색상과 튀지 않는 입자감을 가집니다.
                       일반적인 촬영에 적합합니다.

               1-1-5. Fuji Provia
                        


                        후지필름의 슬라이드 필름 중에 제일 중간적인 색상을 보여주는 슬라이드 필름입니다.
                        과장되지 않은 발색과 적절하면서도 균형 잡힌 컬러로 많은 프로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프로비아400 필름은 두세 스톱의 증감 촬영에도 탁월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1-1-6. Fuji Astia                         

                       

                        
                           인물의 피부 톤 재현에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는 인물 전용 슬라이드 필름입니다.
                           수요가 적어 국내에서는 아직 일반에 시판되지 않고 대체로 외국에서만 구할 수 있습니다.


                1-1-7. Fuji Velvia                       

                         


                          유명한 고채도의 필름이며 50, 100의 두 가지 감도로 나옵니다.
                          강렬하고 선명한 색상과 푸르고 싱그러운 녹색과 마젠타 톤이 두드러집니다.
                          단종되었다가 2007년에 벨비아2로 재발매되었습니다.

                   1-1-8. Fuji Potia
                            

                            벨비아보다 더욱 강렬한 고채도의 감도 50짜리의 슬라이드 필름입니다.
                            이 필름으로 촬영된 사진에서는 선명한 물감이 뚝뚝 떨어질 듯합니다. 
                            2004년에 한정판으로 발매되었다가 2007년에 다시 발매되었습니다.


           1-2.   Fuji Black & White Film
                     Fuji Film의 흑밸시리즈는 고운입자의 부드러운 계조가 특징
                      1-2-1.  Fuji NEOPAN
                      1-2-2.  Fuji Presto 400                             

                            


                      1-2-3. Fuji Neopan 1600 super PRESTO
                            


                            2011년 단종됨 단종된 필름 정보는 아래와 같이 4종류

                             - 35mm 필름 Astia 100F 36장 촬영 단품
                             - 35mm 필름 Astia 100F 36장 촬영 5개 패키지
                             - 35mm 필름 Astia 100F 36장 촬영 20개 패키지
                             - 35mm 흑백필름 Neopan 1600 Super PRESTO 36장 촬영 단품

                         
2. KODAK Film
            코닥필름은 노란색을 대표색으로 하는 필름메이커 입니다.
            2-1. KODAK Color Film
                   2-1-1. KODAK GOLD
                        

                         대표적인 일반용 컬러네거티브 필름입니다. 골드와 맥스 시리즈가 단종되고 골드플러스와 HD시리즈가 
                         새로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대체로 무난한 색상을 가집니다.
               

                  2-1-2. KODAK Potra
                          

                           프로용 컬러네거티브 필름입니다. VC(vivid color)와 NC(natural color) 두 버전이 있으며 감도 160과 
                           400, 800 등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선호하는 멋진 색상의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VC 는 vivid color, NC는 natural color의 약자로써, 각 필름의 특성이 다르다 했습니다. 
                           VC는 사람을 찍는데, NC는 풍경을 찍는데 개성을 발휘한다고 하더군요. 

                  2-1-3. KODAK Proimage
                          

                          일반용 필름의 가격이면서도 콘트라스트가 높은 사진을 만들어주는 뛰어난 컬러네거티브 필름입니다.
                          프로포토 라인으로 변경되어 새로 발매되고 있습니다

               2-1-4. KODAK SUPRA
                         대표적인 고급 컬러네거티브 필름으로 고운 입자를 자랑하지만 현재는 단종되었습니다.


               2-1-5. KODAK Ultra
                        

                        100UC와 400UC가 있습니다. 선명하고 강한 채도와 발색을 보여주는 최고급 컬러네거티브 필름입니다.


                2-1-6. * 엘리트크롬(Elite Chrome)

                           특정한 컬러로 치우치거나 채도가 강하지 않으면서도 코닥 특유의 따뜻한 발색이 잘 살아있는 엔트리
                            레벨의 슬라이드 필름입니다. 여러 가지 목적에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어 범용성이 뛰어납니다.

                2-1-7.  E100VS
                            감도 100의 Vivid Saturation 이라는 뜻이 담긴 코드의 필름입니다.
                             후지필름의 벨비아와 비견될 만큼 아름답고 선명한 고채도를 자랑하는 슬라이드 필름입니다.

                2-1-8.  E100G
                             자연스럽고 과장되지 않은 발색으로 피부 톤 등의 재현에도 충실한 슬라이드 필름입니다.

                 2-1-9.   E100GX
                             역시 자연스럽고 과장되지 않은 발색을 보여주며 흐린 날이나 비 오는 날 깊고 따뜻한 느낌의 색상을 
                             얻을 수 있는 슬라이드 필름입니다.

                 2-1-10.   EPP, EPL, EPH, EPY, EPT, EPD 등
                            이 필름들은 코닥의 EP의 필름들이며 뒤의 알파벳에 따라 그 특성들을 달리합니다.
                            실제 판매 시에는 400X, P1600, 160T, 64T 와 같은 이름으로 판매됩니다.
                            다양한 필름들이 있으니 하나하나 사용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2-2. KODAK Black & White Film
                 2-2-1.  TMAX
                             
                             코닥의 대표적인 미립자 흑백 필름입니다. 곱고 충실한 계조와 샤프니스를 보여주며 전용 현상 킷을
                             사용하면 슬라이드로도 현상이 가능합니다.   100, 400, 3200 의 필름들이 있습니다.

                 2-2-2.  Tri-X
                             역시 코닥의 대표적인 흑백 필름이며 입자 모양 면에서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는 코닥의 베스트셀러이
                             자 스테디셀러입니다.   단종 후 많은 요청에 의해 다시 부활시킨 바 있습니다. 
                             최근에 판매되고 있는 Tri-X 필름은 400TX 라고 표기/포장되어 있습니다.

                 2-2-3.   BW400CN
                              일포드의 XP2처럼 흑백 필름이지만 C-41 프로세스로 현상이 가능해 컬러네거티브 필름처럼 간편하게
                              현상이 가능합니다.
                             스캔 시에도 특성이 잘 살아나고 수동 인화도 가능하므로 부담 없이 흑백 사진을 즐기기에 좋습니다.

3. AGPA Film
                독일의 필름 메이커로 몇 년 전 도산하면서 타 회사에 생산설비가 인수되었습니다. 아그파는 빨간색을
                대표색으로 합니다.

             3-1.  비스타(Vista)
                 아그파의 대표적인 일반용 컬러네거티브 필름입니다. 주광에서 아시아계 황인종의 인물 피부 톤 재현에 탁월한
                 성능을 보여주고, 화면에서 붉은 계통의 색이 강조됩니다.

             3-2.  울트라(Ultra)
                   진한 발색으로 유명한 컬러네거티브 필름입니다. 독특한 녹색과 보라색 계열의 강한 채도가 특징입니다.      
                    스캔하는 경우 인물의 피부 톤 재현에는 좋은 결과물을 얻기 어렵습니다.

            3-3.  CT 프레시사(Precisa)
                    많은 분들이 '프레시아'라고 잘못 읽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그파의 일반용 슬라이드 필름으로 마젠타 계열의
                    색이 강조되고  전반적으로 붉은 느낌의 사진을 얻기에 좋은 저렴한 필름입니다.

            3-4.  RSX
                      대표적인 프로용 슬라이드 필름입니다. 특정한 색으로 치우치지 않고 피사체의 원래 색 재현에 충실하기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3-5. APX
                       입자가 곱고 계조가 풍부한 흑백 필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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